논평

[조승현 상근부대변인 논평] 고액 금품제공 혐의로도 모자라 보이스피싱 모방한 선거범죄 혐의로 고발당한 박종우 거제시장 당선자는 거제시민들께 사죄하고 거제시장 직에서 사퇴하십시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4
  • 게시일 : 2022-06-17 16:35:38

조승현 상근부대변인 논평

 

 

고액 금품제공 혐의로도 모자라 보이스피싱 모방한 선거범죄 혐의로 고발당한 박종우 거제시장 당선자는 거제시민들께 사죄하고 거제시장 직에서 사퇴하십시오

 

박종우 거제시장 당선자가 또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박종우 당선자는 측근의 금품제공 관련 영상과 녹취록이 언론에 보도되어 공직선거법 제230조 매수 및 이해유도죄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어 강제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박종우 당선자의 배우자도 1천만 원의 금품제공을 했다는 양심선언이 나와 기부행위 혐의로 선관위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추가로 고발된 혐의는 허위사실 유포와 업무방해죄입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박종우 후보가 변광용 민주당 후보의 이름을 도용해 변광용.com’이라는 인터넷사이트를 개설하고, “변광용 후보는 지역의 조직폭력배와 호형호제하는 사이”, “거제도판 대장동을 실현하신 분이라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게시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한마디로 보이스피싱을 모방한 신종 선거범죄를 저질렀다는 말입니다.

 

심지어 박종우 서포터즈라는 단체대화방에 변광용.com, 박종우 거제시장 후보 지지선언!”이라는 글을 게시해 마치 변 후보나 변 후보 지지자가 박종우 후보를 지지하는 것처럼 속였다고 합니다.

 

수천만 원의 금품 제공이라는 구태 부정선거로 선거질서를 어지럽힌 혐의도 모자랐습니까?

 

전대미문의 신종범죄 혐의로 또다시 고발당한 박종우 거제시장 당선자는 거제시민들께 사죄하고 거제시장 직에서 사퇴하십시오.

 

검찰의 신속한 수사와 법원의 엄정한 판결을 통해 민주주의 질서가 바로 서길 바랍니다.

 

 

202261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