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국민 갈라치기'망언을 한 성일종 의원을 즉각 징계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4
  • 게시일 : 2022-06-10 11:43:49

오영환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국민 갈라치기'망언을 한 성일종 의원을 즉각 징계해야 합니다

 

 

혐오와 차별은 국민의힘을 지탱하는 힘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비하 망언성일종 의원에 대한 징계를 촉구했지만, 국민의힘은 묵묵부답입니다.

 

성일종 의원은 임대주택에 거주하시는 서민들에게 편견의 낙인을 찍었습니다. 어줍지 않은 해명과 말뿐인 사과로 그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성일종 의원은 망언을 해명한다며 열악한 환경을 설명하고 국가가 심리케어를 제공해야 한다는 취지였다고 둘러댔습니다.

 

이 말도 임대주택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고 서민을 비하하는 발언입니다.

 

자리에 함께했던 오세훈 서울시장도 말씀에 담긴 깊은 메시지에 초점을 맞춰서 생각해주시면 좋겠다며 얼토당토않은 말로 성일종 의원을 감쌌습니다.

 

임대주택에 못사는 사람들이 많아 정신질환자가 나온다, “정신장애를 가진 정신질환자를 사전 격리하는 게 국가의 책임이다라는 말이 깊은 메시지입니까.

 

이러한 마음가짐을 가진 사람들이 국민을 제대로 섬길 수 있을지 국민의힘은 답을 해야 합니다.

 

국민께서 느끼셨을 불쾌감을 생각한다면 국민의힘은 성일종 의원과 이를 감싼 오세훈 시장에게 단호하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성일종 의원의 망언을 사과로 끝내려 한다면 배제와 혐오, 차별의 DNA를 자인하는 셈이 될 것입니다.

 

배제와 혐오, 차별은 대한민국을 병들게 합니다. 국민의힘은 성일종 의원에 대한 징계로 혐오와 차별의 정치와 결별하기 바랍니다.

 

 

202261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