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국민의힘은 이준석 당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해 엄정 대응하기 바랍니다
조오섭 대변인 서면브리핑
■ 국민의힘은 이준석 당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해 엄정 대응하기 바랍니다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 규명과 징계가 국민의힘의 혁신을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이 이준석 대표의 성상납 의혹에 대해 징계절차에 착수했다는 말뿐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당 명예를 실추시켰다’라는 의견과 ‘증거도 없이 어떻게 징계하느냐’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니 시간 끌기로 진실을 묻으려는 것입니까?
여기에 이준석 대표는 ‘비위가 없는데 웬 징계냐’며 셀프 결론을 내리고 있으니, 촌극도 이런 촌극이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자당 당대표에게 일고 있는 성상납 의혹에 대해 언제까지 수수방관할 것입니까? 자신들의 성비위에는 관대한 것이 국민의힘이 성범죄를 대하는 자세라면 한심함을 넘어 참담합니다.
더이상 시간끌기는 안 됩니다. 국민의힘은 이준석 당대표의 성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에 대해 신속하게 진실을 밝혀 국민께 소상히 알려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당원과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울러 수사당국에도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2022년 6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