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강도상해로 실형3년 집행유예 5년을 받았던 국민의힘 안산시 후보는 즉각 사퇴하십시오
조승현 선대위 상근부대변인 논평
■ 강도상해로 실형3년 집행유예 5년을 받았던 국민의힘 안산시 후보는 즉각 사퇴하십시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정보공개에 의하면, 국민의 힘 안산시의원 후보는 강도상해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을 받았고 야간·공동상해와 야간·공동손괴 폭력행위로도 실형을 받은 범죄경력이 있습니다.
강도상해와 폭력은 5대 강력 범죄인 살인, 강도, 강간강제추행, 절도, 폭력에 속합니다. 안산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입니다. 안산은 조두순 등으로 위험도시로 낙인이 찍혀 시민들은 범죄의 두려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국민의 힘은 안산시민의 눈높이와 전혀 동떨어진 후보를 유권자 앞에 내세웠습니다. 국민의 힘이 안산시민에게 강도상해 전과자를 선택하게 하는 것은 안산시민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힘은 안산시민에 대한 모욕을 당장 멈추십시오. 강도상해 전과자는 후보직에서 즉각 사퇴해야 합니다.
안전 최우선 도시 안산에 강력 범죄자를 공천한 국민의힘도 국민께 사과하길 바랍니다.
2022년 5월 2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