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박홍근 원내대표,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박홍근 원내대표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인사말
□ 일시 : 2022년 5월 7일(토) 오후 2시
□ 장소 : 송영길 서울시장선거 사무소
■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서울시는 “이기는 길, 송영길로!” 슬로건이 너무 좋습니다. 이 슬로건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여기 오신 여러분, 공동비대위원장 박지현 인사드립니다.
여기 오니 이번 서울시장 선거 승리를 열망하는 여러분의 강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송영길의 재발견, 그것은 겸손과 반성으로부터 시작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 낮은 자세로 시민께 다가가면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상대는 오세훈 후보가 아닙니다. 출범도 전에 민생을 팽개치고 공약을 파기하는 윤석열 정부에 당당히 맞서 서울시민의 인권과 생계와 직장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제2의 대선입니다. 전국선거를 승리로 견인해야 할 책임이 서울에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는 송영길 후보의 능력과 경험이 필요합니다. 국회의원 다섯 번과 광역단체장, 당 대표의 경험을 두루 갖춘 송영길 후보가 서울의 재도약을 이끌 수 있습니다.
불공정은 허물고 천만 서울 시민의 행복을 세울 후보, 이길 수 있는 후보, 오직 송영길입니다. 송영길이 이기는 길이고 변화의 길입니다. 서울 시민의 행복을 바로 세울 송영길 후보와 함께 저도 함께 뛰겠습니다.
■ 박홍근 원내대표
제가 서울시공무원으로 99년도에 근무를 한적이 있습니다. 한 20, 23년전에 고건 시장 시절인데 그때 제가 근무했던 곳이 이 앞 건물과 이 건물을 이용했는데 20여년 만에 다시 여기와서 우리 민주당의 자랑스러운 이름으로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출정의 시간을 가져서 너무 뜻깊습니다.
윤석열 정부 출범하기도 전에 보어준 것이 세 가지입니다. 첫 번째 불공정과 몰상식이 기준이 되버린 내각 인사 참사, 두 번째 대검찰청 부속실이 되어버린 대통령 비서실의 인선, 세 번째 1호 공약부터 시작해서 줄줄이 대국민 핵심 약속을 파기하고 대통령 집무실과 관저 쇼핑으로만 인수위의 소중한 시간을 날려버린 그 무능한 모습에 우리 국민께서 회초리를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그 시작이 서울시장 선거, 이번 지방선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우리 민주당의 명운이 달렸습니다. 이 난국을 제대로 돌파할 사람 누구입니까? 그렇습니다. 유능함과 경륜을 가지고 우리 서울시민과 우리 민주당 당원들에게 다시 희망의 불씨를 살려줄 사람 송영길입니다. 우리 함께 뜻을 모으고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아서 반드시 승리합시다.
2022년 5월 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