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오영환 원내대변인 브리핑] 더불어민주당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민생회복과 국민대통합을 이룩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608
  • 게시일 : 2022-03-30 15:15:51

오영환 원내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30() 오후 31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더불어민주당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민생회복과 국민대통합을 이룩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가장 시급한 민생은 추경입니다. 윤석열 당선인은 대선 기간동안 50조 추경에 대해 수차례 이야기해왔습니다.

 

인수위는 50조원 전부는 아니더라도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세계 잉여금 등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상당 부분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시름은 더욱 깊어져만 가고 있습니다. 인수위는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만 반복할 것이 아니라, 세출 구조조정 사업의 구체적 대상 목록과 그 이유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서라면, 하루빨리 국채 발행을 통해서라도 손실보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국회의장 주재로 양당 대표가 만났습니다. 쟁점이 없는 민생법안을 처리하고, 공직선거법 개정과 관련하여 수석과 정개특위 간사가 회담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61일 지방선거까지 63일 남았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위헌 상태에서 지방선거를 치를 수는 없습니다.

 

윤석열 당선인과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대선 단일화 당시 다당제 연합정치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모습을 많은 국민이 지켜봤습니다.

 

이제는 그 때 나눈 이야기들을 책임있게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기 바랍니다.

 

3월 임시국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빈손으로 끝낼 수는 없습니다. 이제는 윤석열 당선인과 국민의힘이 답해야 할 시간입니다.

 

202233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