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제114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성평등 국가가 실현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8일(화) 오전 11시 3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제114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성평등 국가가 실현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제114주년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여성의 권리를 찾고 더욱 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은 분들, 그리고 지금도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빵과 장미를 달라”. 1908년 3월 8일의 궐기로 여성은 노동권과 참정권을 획득했지만, 성평등 국가를 실현하기엔 아직 부족합니다.
더욱이 코로나19로 인한 불평등과 양극화는 여성에게 더욱 가혹합니다. 돌봄과 저임금 불안정 노동은 여성에게 전가되고 있습니다.
여성의 안전이 위협받는 일, 차별과 혐오에서 비롯된 갈등이 여전히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디지털 성범죄, 불법 촬영 등 새로운 유형의 위협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빵과 장미’를 달라던 여성의 외침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해 주십시오. 이재명 후보와 함께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주십시오.
구조적 성차별을 외면하고, 여성과 남성을 이간질하고, 갈등을 부추기는 사회로 되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 남성 여성 구분 없이 함께 잘 사는, 성평등이 실현되는 대한민국을 선택해야 합니다.
유엔여성기구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성평등’을 외칩니다. 차별과 혐오가 아닌 연대와 협력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습니다.
2022년 3월 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