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끝끝내 사과도, 반성도 없는 대장동 몸통, 윤석열 후보는 사죄하십시오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8일(화) 오전 11시 4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끝끝내 사과도, 반성도 없는 대장동 몸통, 윤석열 후보는 사죄하십시오
대장동의 진실이 드러날수록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안하무인의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부산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덮어준 대장동의 ‘뿌리’라는 김만배의 육성 증언이 공개됐습니다.
곽상도 전 국민의힘 의원을 위시한 50억 클럽, 윤 후보 부친과 김만배 누나의 수상한 집 거래 등 모든 증거와 돈의 흐름이 한 곳을 가리킵니다.
반대로 이재명 후보의 결백은 날이 갈수록 분명해졌습니다. 검찰의 수사 자료와 정영학 녹취록은 모두 이재명은 ‘그분’이 아님을 증언합니다.
심지어 뉴스타파가 공개한 음성파일에서 김만배는 이재명 후보가 자신의 사업을 방해했다며 욕설을 하고 다녔다고 시인했습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이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도 대장동 정치공작과 누명 씌우기에 대해 사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선거와 관계없이 특검을 실시하고, 누가 당선되든 책임질 일은 책임지자”는 이재명 후보의 제안에도 여전히 묵묵부답입니다.
이렇게 후안무치한 후보는 없었습니다. 이 지독한 후안무치와 적반하장을 반드시 심판대에 세워야 합니다.
대장동의 감춰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돈 받은 자가 진범입니다. 특검을 거부하는 자가 진범입니다.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에 대한 모함을 멈추고, 이 후보와 국민에게 사죄하십시오.
2022년 3월 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