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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개사과’, ‘구둣발’에 이은 ‘삿대질’, 특권의식과 갑질이 몸에 밴 윤석열 후보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92
  • 게시일 : 2022-03-08 11:38:17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38() 오전 113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개사과’, ‘구둣발에 이은 삿대질’, 특권의식과 갑질이 몸에 밴 윤석열 후보

 

윤석열 후보의 몸에 밴 특권의식, 오만함이 또다시 갑질로 드러났습니다.

 

개사과구둣발 비매너로 물의를 빚은 민폐 열차 유세에 이어, 이번에는 캠프 관계자들에 대한 반말과 삿대질이 논란을 사고 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연설하다 말고 마이크가 잘 안 나온다며 캠프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손가락질하고 반말을 했습니다.

 

시민이 지켜보는 공개 무대에서 연설이 끊겼다고 실무자들에게 화내는 모습에서 몸에 밴 특권의식과 인성 부족을 다시금 드러냈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경기 안산 유세에서도 캠프 관계자가 팔을 잡자 불쾌한 내색을 하며 삿대질했습니다. 시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무대로 이동하던 과정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개사과구둣발에 이어, 일하는 사람에 대한 반말과 삿대질까지, 윤석열 후보의 안하무인 인성은 이제 트레이드마크입니다.

 

원희룡 정책본부장 역시 TV 토론에서 권력이라는 후광으로 쌓여지고 옆에서 전부 아부만 할 때 걱정된다라며 윤석열 후보의 특권의식이 드러나는 것을 걱정했습니다.

 

방역지침도, 공공질서도 패싱하는 윤석열 후보의 특권의식에 국민주권 민주주의가 설 자리는 없습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습니다. 유세장마다 머슴론을 말하던 윤석열 후보, 자신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머슴취급하는 후보가 국민을 진심으로 섬길 리 없습니다.

 

 

20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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