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막말만 반복하는 윤석열 후보, 증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후보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이 없습니다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2일(수) 오후 3시 4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막말만 반복하는 윤석열 후보, 증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후보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이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의 적나라한 막말이 공포스러울 지경입니다.
“썩고 부패한 정권”, “집에 갈 준비를 해야 할 사람들”이라는, 정치 보복에 다름없는 공공연한 협박을 이어갑니다.
또 '자기 집을 가진 사람은 보수 정당 지지성향을 갖게 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도 합니다. 여기에 "민주당이 국민이 자기 집을 갖지 못하도록 규제 및 공공임대 일변도 정책을 펴왔다“는 허위 주장도 덧붙입니다.
자신의 정책이 없으니 황당한 논리로 상대 후보와 당에 대한 비난을 일삼는 것입니다.
연일 ‘박살내겠다’는 등 거친 막말은 일상에 지친 국민을 위로하기는커녕, 걱정스럽게 합니다.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고 국민을 화합으로 이끄는 것이 정치의 목적임에도, 윤석열 후보는 국가를 분열시키고 갈등하게 하는 발언만 하고 있습니다.
짧은 정치경력에 수십 년 전에나 통했을 퇴행적 행태만을 답습하다니, 윤석열 후보의 막말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잘못 배워도 너무 잘못 배운 윤석열 후보, 증오와 갈등을 증폭하는 후보는 국민을 통합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의 자격이 없습니다.
2022년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