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커피 타 주고 죄 덮어준 ‘스폰서 검사’ 윤석열, 특검으로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1일(화) 오후 3시 1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커피 타 주고 죄 덮어준 ‘스폰서 검사’ 윤석열, 특검으로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대장동 불법 대출을 눈감아준 정황이 또 드러났습니다. 이번에는 불법 대출 브로커 조우형 측근들의 증언입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우형은 조사받으러 가서 윤석열 검사와 커피만 마시고 온 이야기를 영웅담처럼 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조씨의 회사 관계자와 조씨의 사촌 형 등 복수의 증언인 셈입니다.
조우형은 대장동 사업에 불법 대출을 알선한 장본인이자 천화동인 6호의 실소유주입니다. 저축은행 피해자들의 예금을 밑천으로 대장동에 검은돈을 뿌린 범죄자입니다.
결국 윤석열 주임 검사의 달콤한 커피가 그의 죄를 덮고 대장동 비리를 키웠습니다.
대장동 대출이 ‘일반대출’이라 수사하지 않았다는 변명도 거짓말이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예금보험공사 자료에 따르면 대장동 대출은 일반대출이 아닌 PF대출입니다. 게다가 윤석열 후보는 당시 일반대출 사건도 기소를 했습니다.
대장동 대출이 일반대출이라는 말도, 일반대출이라 수사하지 않았다는 말도 모두 거짓말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이처럼 거짓말을 늘어놓을수록, 이 사건의 뿌리이자 몸통이라는 의혹만 짙어집니다. 특검을 해서라도 반드시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2022년 3월 1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