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북부의 중심! 사통팔달 의정부를 위해 이재명!’ [경기 의정부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465
  • 게시일 : 2022-02-26 20:24:06

이재명 대통령 후보, ‘경기북부의 중심! 사통팔달 의정부를 위해 이재명!’ [경기 의정부 유세]

 

일시 : 2022226() 오후 515

장소 : 태조 이성계상 앞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의정부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의정부 시민 여러분, 곧 경기도민이시죠! 경기도민으로 경기도지사 한 번 써봤더니 리뷰가 어떻습니까. 주변에 권장할만합니까. 대한민국 전역에 전 세계 대한민국 동포들에게도 이재명 쓰니까 좋더라, 이재명 앞으로 많이 써달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저는 주어진 역할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합니다. “공직자가 약속한 것은 꼭 지켜야 한다. 그래서 못 지킬 약속은 하지 말자. 언제나 우리 국민께 드린 약속 귀하게 여기고, 하나라도 더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자.” 그래서 국민 여러분이 이재명의 실적을 인정해서, 실력을 인정해서 여기까지 불러주신 것이죠? 제가 잘생기길 했습니까, 세력이 있습니까, 학력이 좋습니까.

 

정치는 즐겁자고 하는 것입니다. 한때 경쟁하더라도 경쟁이 끝나면, 한편을 들어서 대통령이 되지만, 이후에는 대통령이 모두를 대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두를 위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통합의 대통령, 화해의 대통령, 이재명이 확실하게 해내겠습니다.

 

여러 가지 현안이 있는데, 제가 의정부하면 마음 아픈 것이 있습니다. 안병용 시장이 말씀 주시는데, 제가 그중에 가장 마음에 맺혀있는 것이 반환 공여지 개발 반환 문제입니다. 여러분 북부지역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서 특별한 희생을 치르셨죠? 의정부는 그래도 좀 나은 편인데 동두천은 무슨 죄를 지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포천, 연천 얼마나 고생 많습니까. 국민 전체를 위해,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서 희생을 치르니까 이런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이재명의 신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미군 반환 공여지 개발 문제도 억강부약의 원리를 따라야 합니다. 더 많이 희생하고, 더 많이 어려운 곳에 더 많은 지원과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용산공원은 정부 돈을 들여서 공원을 만들어주는데, 왜 경기 북부의 반환 공여지는 네가 사서 하라 그러느냐, 그것도 엄청 비싼 가격에.” 실행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이재명은 두 가지 말씀드립니다. 첫째,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 지금까지도 그래왔는데 앞으로는 보상받고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 제가 국가 주도 반환 공여지 개발을 확실하게 약속드리고 책임지겠습니다. 의정부에도 계곡 많습니다. 이 중에서도 계곡에서 적당히 영업하시는 분 계실 수 있습니다. 이재명이 하지 않았습니까. 불법인지 뻔히 아는데도 그냥 방치했는데, 지금은 그 계곡에 영업하시던 그분들 자진 철거 97%하고, “이재명이 대책을 세워줘서 오히려 고맙다. 이재명이 제발 선처해주세요.”, 백운계곡의 상인들 현수막 보여주고 노력해줬습니다. 대안을 만들고 합리적인 정책을 수립하면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 실력으로 반환 공여지 국가가 개발해서 여러분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책임지겠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동두천에 가면 신천이라고 있는데, 거기 무슨 캠프인가 있습니다. 헬기장으로 쓴다던가, 거기에 하천을 파내야 하는데, 파낼 수가 없습니다. 공여지가 미군이 관할하고 있어서, 대통령께 특별히 국방부, 환경부 한꺼번에 회의해서 해결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일 년 동안 매달려서 부분적으로 반환 받아서 하천공사 해서 수재가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마음먹으면 할 수 있습니다. 왜 못하겠습니까.

 

공평하게 살아야 합니다. 어려우면 더 지원하고, 공장 없으면 공장 배치하고, 재정도 북쪽이 어려우면 북쪽에 더 지원하고, SOC 건설도 북쪽에 더 많이 하고 그래야 합니다. 남쪽에 천만씩이나 되고, 그러니 당연히 남쪽은 60, 북쪽은 40 SOC 투자하는 것, 이재명이 바꾸어 놓지 않았습니까. 제가 퇴임 당시 북부의 SOC 60%, 남쪽은 40% 이런데도 아무도 불만 없고 잘했다고 합니다. 이것이 국민의 위대함입니다. 나한테 손해가 오더라도 합리적인 것은 다 수용합니다. 전국 균형발전해서 같이 잘 살아야 하니, 공공기관 지방으로 옮기자, 물론 불편한 당사자는 억울해하겠지만, 경기도 수원에 있던 대부분의 공공기관 북동으로 옮겼지만, 별로 문제없지 않습니까. 바로 이것이 우리 국민의 위대함입니다. 황무지에서 세계 10강의 경제 대국을 만든 것, 다 우리 국민의 위대함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내놓을만한 코로나 방역, 희생자가 가장 적고 감염자 가장 적고, 경제 회복율 가장 높고, 대한민국의 이 위대함은 정부도 잘했지만, 바로 우리 국민의 위대함 그 자체 아닙니까. 우리가 자부심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가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의 위기도 이겨내고, 경제도 살리고, 코로나 위기 이것도 어렵겠습니까. 확실하게 이겨낼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의 위대함, 의정부 시민의 위대함을 믿고 손잡고 함께 나가서 희망 있는, 기회 넘치는, 행복한 미래, 행복한 대한민국 만들어 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자신 있습니다. ? 우리 위대한 국민이 계시니까요. 위대한 성남시민들이 있었는데, 그전 전임 시장들은 다 감옥에 갔습니다. 돈 받아먹고, 한 명도 예외 없이. 이재명은 안 하지 않습니까. 이상한 소리 하는 사람 있지만, “박근혜가 이재명 털어라, 잡아넣어라 특별지시했다.”는 얘기 녹취록에 나왔다는 것 보시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도 얘기합니다. “우리는 걱정할 것 없다, 우리가 돈을 줬냐 유착을 했느냐.”, 그 녹취도 나옵니다. 제가 조금이라도 받았다면 살아남았겠습니까. 진짜 몸통이 엉뚱한 사람 잡아넣고, 적반하장, 이런 것을 후안무치라고 합니다.

 

제가 성남, 전국에서 비난받는 그 이상한 도시, 부정부패의 도시, 철거민의 도시, 지금은 기초단체 최강의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경기도 전국 1위 만드는데, 2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세계 5강 만드는 것, 지금 불가능하다 하지만 왜 못하겠습니까.

 

제가 코로나에 관한 한 여러분께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우리 가게들 어렵습니다. 올레맥주 주인, 어려우시죠? 어렵잖아요, 빚지고, 여인세상 화장품 의정부점, 어렵죠? 어려우실 것입니다. 국가가 해야 하는 방역 책임을 국민이 대신 떠안았기 때문입니다. 전세계에서 보통은 1년 국민총생산의 15%를 국민에게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5%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1/3밖에 안 했습니다. 나머지 10%, 200조원, 어디 갔느냐? 국민이 손실 보고 국민이 빚을 졌습니다. 전세계에서 가계 부채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원래 국민 소득을 두 가지로 구성하는데, 하나는 내가 돈 직접 버는 1차 소득, 정부가 지원해주는 2차 재분배소득. 원래 이 재분배소득이 상당히 비중이 높은데,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습니다. 정부가 부담을 안 하니 전세계에서 국가 부채 비율이 제일 낮습니다. 이것이 상관관계가 있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가계부채 비율은 올라갔다가 떨어지고, 국가 부채 비율은 올라갔는데 우리나라는 반대로 국가 부채 비율은 유지되고 있고, 가계부채 비율이 확 올랐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우리가 야당이 하도 발목 잡고, “국가 부채가 천조가 넘어가네 마네.”해도 그래도 50%미만, 47%입니다. 다른 나라는 110%가 넘어가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 국민한테 부담시켰는데, 이것은 우리 모두가 책임져야 하는 것입니다. 수 없이 말씀드렸는데, 300만원 지원해주는 것도 야당이 안 하려고 못하게 하다가, 결국 나중엔 합의해줬지만 매표했다고 다른 소리 하더니, 이번엔 천만 원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시장, 도지사 하면서도 언제나 할 수 있는 최대치를 지금 당장 하자, 나중에 한들 무슨 소용이 있느냐, 나중에 못 할 수도 있다.”, 정치에서 나중에 한다는 것은 안하겠다는 것과 똑같습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데, 왜 안 합니까. “나중에 많이 줄 테니 지금 조금 주는 것 하지 말자.”, 이것은 하지말자는 얘기입니다. “국민이 고통스러워야 나에게 표가 온다.”, 이런 정치 하면 안 됩니다. 약속드립니다. 앞으로 코로나도 진화해서 치명적이지 않고 동작이 너무 빨라서 막는다고 막아지지 않는다, 스마트하고 유연하게 꼭 필요한 데만 하고 나머지는 다 풀어서, 우리도 유럽처럼 일상생활로 복귀하자, 제가 하겠습니다. 저는 한다고 했습니다. 한다면, 합니다, 여러분.

 

유연한 스마트 방역으로 전환해서 일상으로 돌아가, 과거 2년 넘게 우리 국민이 겪은 고통, 그 과정에서 진 빚, 보상되지 않은 손해 다시 다 채워놔야 하겠죠, 그래서 50조 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계산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당선되면 인수위에 민생 회복 100일 프로젝트시작해서, 첫 번째 스마트·유연 방역으로 신속 전환. 두 번째, 지난 과거의 부채, 손실 다 보전하고, 신용도 대사면하자. 빚도 탕감하든지 조정하든지 해서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하자, 부채상환 기한 다 연기하자. 그리고 손해 보전해주고 앞으로 더 중요한 먹고 살아야 하는 문제, 해결해야 합니다. 가능한 매출을 올려줘야 돈이 돌 것 아니겠습니까. 정부가 직접 일일이 가게에 사러 가게 할 수 없으니, 우리 국민에게 소비 쿠폰, 지역 화폐 지원해서 동네에 골목에 가서 써라, 의정부 사람은 의정부에서만 써야 의정부 경제가 살고, 의정부 경제가 돌지 않겠습니까.

 

1차 재난지원금처럼 국민 모두에, 도민 모두에게 소비 쿠폰 지급해서 자영업자도 살리고 가계 지원도 하고 이중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이것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확실하게 앞으로도 경제 살리는 방법으로 50조 원 정도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물론, 이것이 계속되면 또 추가로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국가 사정이 너무 어려우니, 기본소득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약간 중복되는 면이 있으니 재정상 부담이 있으니 조금 미루겠습니다. 재정상 문제 없이 일단 코로나 극복에 집중하겠습니다.

 

두 번째, 국민의힘은 왜 발목을 잡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14조 지원하자면, 받고 20조 하자 이래야 맞지 않습니까. 실제로는 어떻게 합니까. 말로는 35조 하자면서 핑계를 댑니다. “, 35조 지원하는데 다른 것 깎아서 해라.”, 다 확정되어 있는데 무엇을 깎아야 합니까. 의정부에 길 닦던 것 안 하고 이것으로 전환합니까. 확정된 다른 예산 깎아서 하라는 것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서 오세요.”하면서 문 확 닫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다 보는데도 이렇게 합니다. 고통받으면 원망하거든요, 원망하면 선택할 데가 딱 한군데밖에 없지 않습니까. 양자택일, 차악 선택, 둘 중 하나밖에 못 고르게 하는 것입니다. 양당밖에 없어서 선택 불가능합니다. 상대방이 망가지고, 내가 덜 나쁘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정치는 그만해야 합니다. “국민에 대한 잘하기 경쟁이 가능하도록 다당제 체제로 가자.”, 우리도 실수해서 미안하지만 위성정당 이런 것 못하게 법으로 막고, 비례대표 강화해서 국민의 한 표 한 표가 제대로 평가받도록 해야 합니다. 여기에 민주당 지지하시는 분이 많겠지만, 민주당이 60% 지지받았는데 100% 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60% 하거나 70%까지만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정치체제로 가야, 국민을 위한 정책 경쟁을 합니다. 그래야 우리나라가 국제관계에서도 합리적 경쟁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세계 5강도 가고 국민 소득 5만 달러도 가고, 주가지수 5천 포인트도 가야 자산도 늘리고 그래야 하지 않겠습니까.

 

전쟁의 위험도 우리가 최소한으로 줄여가야 합니다. “싸워서 이기는 것은 하책이다. 싸우는 사이에 이기면 뭐하냐.”, 다 망가집니다. 한반도에 전쟁이 벌어지면 개전 2~3일 만에 170만 명이 죽고 다칠 것이라고 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 미사일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거리가 60킬로도 안 되는 곳입니다. 고고도 미사일 필요 없습니다. 저고도 미사일 방산포로 쏴버리면 바로 떨어집니다. 사드가 무슨 소용입니까. 더 싼 저고도 미사일이 있는데, 그 비싼 고고도 미사일을 사용하겠습니까. 경제를 살리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다, 전쟁 이런 위험성은 최소화해야 합니다.

 

중책은 무엇이냐,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입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싸울 필요가 없게 만드는 것이 진짜 실력입니다. 대화하고 소통하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게 하는 것이 돈도 적게 들고, 피해도 적고, 우리 모두가 이익되는 길입니다. 그것이 바로 평화의 길이고, 김대중 대통령이 열었던 햇볕정책의 길입니다. 그래서 의정부도 살고, 파주도 좋아지고, 접경지역 경제도 좋아지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여기서 선제타격한다고 하고, 필요도 없는 사드 설치한다고 긴장 조성하고, 그러니 주가 떨어지고, 경제 나빠지고, 오죽하면 미국에서 윤 모 후보 대통령 되면 한반도의 전쟁 위기가 고조된다고 하겠습니까. 한반도가 불안정해질 것 같다, 남북관계 나빠져 북한이 군사적 도발 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하지 않습니까. 미국에서 그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것은 전쟁이 오기 이전이라도, 경제에 엄청난 타격을 가합니다.

 

먼 나라 전쟁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 것 보십시오. 그리고 가능성이 아주 작더라도 전쟁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국가지도자는 전쟁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강력한 국방력을 구축한다. 세계 6위 만든 것이 누구입니까. 바로 문재인 정부입니다. 국방비 사실 보수정권보다 훨씬 많이 투자했습니다. 그전엔 국방비 투자해서 무엇 했습니까. 방위 비리나 저질러 100만 원 짜리 USB 썼다고 하고, 물에 가라앉지도 않는 잠수함 만들고, 네바다 사막에 버려놓은 것이나 사 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나 지금은 방위예산 투자해서 천공-, 저고도미사일 방어체제 아랍에미레이트에 4조원 수출했습니다. 이제는 무기 수입보다 수출이 더 많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중고도 미사일 방어체제, 소위 한국형 사드 LSAM-1,2 시험 발사 성공했고, 몇 년 안에 실전배치 됩니다. 조금만 고도를 높이면 미사일 막을 수 있습니다. 해외에 수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국가지도자가 하는 것입니다. 경제를 살리고, 국방을 살리고, 미국과의 관계를 고도화 합리화하고, 미국 걱정하게 한반도에 전쟁 나면 우리 큰일 난다, 이런 걱정하지 않게 하는 것이 진짜 실력 아닙니까. 외교에 실패하면 전쟁이 옵니다. 우격다짐으로 압박하고 겁주고, 힘쓴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원래 힘은 살살 쓰고, 말을 잘한 다음에, 힘쓸 때는 조용히 써야 합니다. 매번 겁박한다면 사이만 나빠집니다.

 

평화가 밥입니다. 평화가 경제입니다.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심해집니다. 주가지수가 지금도 코리아 디스카운트만 없으면 이미 4천 포인트 이상입니다. 똑같은 주식인데도 다른 나라보다 싸게 받지 않습니까. , 군사적으로 대결하고 있어 언젠가 전쟁이 나면 다 거품이 될 수 있다, 그 위험을 제로로 수렴시킬수록 주가 올라가고, 우리 자산은 점점 더 늘어납니다. 이것이 바로 경제 아닙니까. 주가지수 5000이 뭐 어렵습니까. 주가조작하고 하니 어려운 것입니다. 물론 주가조작 있을 수 있지만, 할 때마다 뿌리를 뽑아 버리면 괜찮지 않겠습니까. 5천 포인트, 5만 불 어렵지 않습니다. 2023년이면 4만 불 넘는다는 예측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기 나름입니다. 소위 국가지도자, 대통령, 최고 책임자가 총력을 다하면 그것을 왜 못하겠습니까.

 

정략적으로 표를 얻으려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발전하려면, 인적 물적 역량을 최대치로 동원해야 합니다. 특히 인재, 사람은 그렇게 흔치 않습니다. 우리 진영 안에서만 골라 쓰려니 사람이 많지 않고, 반대 진영의 사람은 발목만 잡습니다. 진영 가리지 말고, 실력 있는 사람 같이 역할 맡아서 잘하기 경쟁해보자, 그런 뒤 평가는 나중에 하자, 나라가 잘되면 그 사람도 혜택 보겠지만 평가는 최종적으로 민주당이 받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집권해서 필요해서 하는 소리입니다. 합리적으로 잘하기 경쟁하려면, 발목잡기가 필요 없는 정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나라 발전과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데 더 성과를 내야 합니다. 그래서 정치도 바꾸고, 인의 장벽도 넘어서 진영 관계없이 사람 쓰는 통합정부 만들자, 국민 내각 하자 하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국민 잘살고, 나라 발전하면 평가받을 것 아닙니까.

 

같이 어깨 맞대고 신나게 뛰면 5만 불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주시겠습니까. 유능한 경제 대통령, 누구입니까. 유능한 안보 대통령, 누구입니까. 진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믿어주신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맡긴 일은 잘할 자신 있습니다. 국민이 지시하고 명하는 길 잘 갈 자신 있습니다. 희망 넘치는 나라, 청년이 편 갈라서 죽기 살기 싸우는 나라 말고, 협력적으로 경쟁하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 넘치는 성장하는 나라 만들 자신 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지만, 국민과 함께 시민, 도민과 함께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옛날엔 제가 호미 가지고 텃밭 농사지으면서 잘한다 했는데, 경운기로 농사지을 때도 잘하지 않았습니까. 이제는 트랙터로 평야 농사 한번 맡겨 보십시오. 화끈하게 제가 책임지겠습니다.

 

310일에는 2개의 문이 열릴 것입니다. 첫째, 미래로 가는 문, 희망을 가지고 성장하는 사회로 가는 문, 정쟁 없이 통합하고 화합하는 그런 나라, 전쟁의 위협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로 가는 문이 있을 것입니다. 두 번째, 또 다른 문, 과거로 정쟁으로 전쟁으로, 가는 위험한 길이 열릴 것입니다. 이 두 가지 문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 답은 명확한데, 그 문을 만드는 것은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이 선택할 것입니다. 그 미래로 가는 문을 여는데 유용한 도구가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쓸 수 있는 도구가 되어, 여러분이 원하는 세상, 여러분이 원하는 미래 확실하게 열어드리겠습니다.

 

나를 위해, 이재명! 오직 너를 위해, 이재명! 대한민국을 위해, 이재명! 이재명은, 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갑시다.

 

 

20222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