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경북 경산시 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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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22-02-26 17:35:06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경북 경산시 유세

 

일시 : 2022226() 오후 220

장소 : 경북 경산시장 입구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민주당 대표 송영길입니다. 날씨가 풀렸습니다. 빨리 코로나도 풀려서 위드코로나 시대가 될 수 있도록 민주당과 이재명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토종백신 개발이 성공할 것입니다. 토종 치료제가 만들어져서 오미크론 시대를 극복해 가겠습니다.

 

어제 TV토론 보셨습니까. 어떠셨습니까. 날씨가 풀린 것처럼 드디어 이재명 후보가 갤럽 여론조사에서 1등으로 올랐습니다. 어제 TV토론 보니 왜그리 윤석열 후보가 TV토론 안 나오려는지 알겠습니다. 토론할수록 밑천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토론이 부족한데, 그 짧은 시간조차도 감출 수 없는 부족함, 감출 수 없는 능력이 양 후보에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그중 하나 빙하 타고 온 둘리 같다는 표현을 썼는데, 왜 그런지 아시죠? 윤 후보가 말실수를 많이 했는데 대통령이 되면 앱으로 일자리를 구하는 시대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벌써 10년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고등학교를 영재고, 예술고로 분류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미 분류되어 있습니다.

 

한미동맹이 군사동맹을 넘어 통합동맹으로 가야 한다는데 이미 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이미 하고 있다고 하니, 윤 후보가 이미 하고 있으면 안 되느냐고 하지 않았습니까. 문재인 정부를 박살 내겠다, 적폐로 수사하겠다 말씀하기 전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고 비판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작년에 문재인-바이든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서 대한민국과 미국은 군사동맹을 넘어 바이오 동맹, 첨단반도체 동맹, 우주산업에 협력하고 원자력을 협력하고 모든 첨단산업에 글로벌 동맹을 하기로 한 것 아십니까. 대한민국이 미국과 어깨를 동등하게 글로벌 동맹으로 발전했고, 바이오 분야는 세계 최고의 생산시설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이미 하고 있다고 질문하니 제대로 답변을 못 합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우크라이나가 전쟁에 들어갔습니다. 우크라이나에 안드레이라는 국회의원이 제가 아주 좋아하는 후배입니다. 어제도 통화했습니다. 안드레이 국회의원이 사정합니다. 우크라이나 지도부가 안타까운데, 가장 유능한 대통령은 전쟁을 미연에 막을 수 있어야 합니다. 전쟁하고 나서 이겨봤자 소용없습니다. 임진왜란을 막지 못한 선조의 무능함을 우리가 비판하고 있지 않습니까. 윤석열 후보가 힘을 갖춘 평화가 필요하다, 힘이 뒷받침되지 않은 평화는 종이쪽지에 불과하다 합니다. 백프로 동의합니다. 당연히 힘이 없는 평화가 가능하겠습니까. 그런데 마치 우리 민주당이 힘없이 적에게만 의존하는 것처럼 비판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주당 정부는 튼튼한 국가안보를 기초로 남북 간의 화해 협력을 추진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시절 어떻게 우리나라가 군사력과 방위력이 발전했는지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2018년도 우리 군인들을 위해서 최초로 휴대폰이 허용되었습니다. 군대 보낸 아이들과 소통하게 만든 것이 문재인 정부 때입니다. 그리고 병사들의 병장 월급이 60만 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국방력 6% 이상 상승했습니다. 또 미사일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작년 바이든과 문재인 대통령이 만나서 미사일 지침을 폐기했습니다. MCTR이라고 합니다. 이 미사일 지침이라는 것은 미국이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이 추진했던 미사일 개발을 막으려고 탄도중량 500kg, 사거리 800Km 이상 날아가지 못하도록 미국이 막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문재인 대통령이 바이든 대통령과 만나 이를 풀어 우리나라가 사거리 제한이 없어졌고, 이동식 발사가 가능하게 되었고, 고체연료도 쓸 수 있습니다. 이론적으로 ICBM, 대륙간 탄도탄을 만들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현무 1,2,3,4 크루즈 미사일은 1,800km가 날아갑니다. 한반도 개마고원부터 제주도까지 1,000Km 아닙니까. 1,800km면 러시아, 중국을 포괄할 수 있는 미사일 강국으로 발전할 뿐만 아니라, SLBM 잠수함에서 쏘는 미사일은 어디서 쏠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SLBM이 있으면 사드고 뭐고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이는 가장 무서운 병기입니다. 전세계에서 이를 개발할 수 있는 나라는 몇 나라 안 됩니다. 북한이 이를 개발했다고 하지만, 북한의 SLBM 발사 실험은 완벽한 실험이 아니기 때문에, 미국과 우리의 군사전문가들이 북한이 반 정도 성공했다고 평가합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작년에 완벽하게 성공시켜서, 세계 7번째 SLBM 발사 국가가 되었다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우리가 초음속 미사일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F-35 한 대 천억이 넘는 비행기입니다.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는 4세대 전투기 40대가 들어왔습니다. KF-21 한국형 4세대 전투기 시제기가 경남 사천 KAI에서 완성되었습니다. 이지스함이 4대가 넘습니다. 공중 급유기가 들어있습니다. 조기경보통제기(AWACS)가 들어와있습니다. K9은 가장 많이 수출하고 있습니다. 한국형 장거리 지대공미사일(LSAM)이 만들어지고, 코리언 아이언 동체기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역대 이렇게 국방산업을 발전시킨 정권이 없었습니다.

 

존경하는 경산시민 여러분, 문재인 정부하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아무도 넘볼 수 없는 세계 6대 군사 강국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이것이 힘에 기초한 평화 아닙니까. 그러면서도 문재인 정부 때는 단 한 번도 남북 간의 군사 충돌이 없었습니다. 군사 충돌이 없으면 사람들이 평화의 중요함을 모릅니다. 공기나 물이 너무나 소중해서 평소에는 모릅니다. 미세먼지 끼고 나빠지면 공기의 소중함을 느끼는 것처럼 평화가 깨지면 얼마나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어제 TV 보니 국가의 징집 명령을 받고 어린 딸을 껴안고 우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저를 딸을 둔 아빠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어제 이재명 후보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전쟁은 정치인이 결정하지만, 나가 싸우는 것은 우리 아들딸들이다, 여러분 맞습니까. 제 아들은 2년 전에 군대를 갔다 왔는데, 아들이 군에 가 있는 동안 남북관계가 긴장되면 더 긴장되었습니다. 원래도 걱정이 되지만 군대 가 있는 동안 아빠 이번에 외박 못 나가게 되었다메시지가 오면 더 걱정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대통령은 하나밖에 없는 아들 총을 쥐어서, 하나밖에 없는 아들딸들이 휴전선의 경계근무를 서고 있는 엄마, 아빠의 심정으로 남북관계를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윤석열 후보에게 다시 질문드리는데, 공수특전단 출신 문재인 대통령이 임기 내내 군사력을 발전시켜 세계 6대 군사 강국으로 만들었는데, 군대도 안 갔다 온 양반이 국방이 어떻다고, 힘이 있어야 한다고 하니,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라고 했는데, 맞습니까. 윤석열 후보 보면 덩치가 좋습니다. 저보다는 키가 작지만, 머리 크기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몸도 좋고 어퍼컷도 하고 힘이 세게 보이는데, 군대에 안 갔습니다. 물론 이유가 있으면 안 갈 수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어린 소년공으로 프레스에 왼팔이 눌려서 팔이 안 펴집니다. 이재명 후보의 굽어진 팔을 만져봤는데 마음이 안 좋았는데, 윤석열 후보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 아버지 윤기중 교수가 연대 상경대 응용통계학과 교수였는데, 일본 문무성 장학금을 받고 히토쓰바시대학을 졸업하고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러니 일본에 대해 우호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 문무성 장학금을 받았으니까. 일본 국가 장학금, 연대 상대 교수가 되어 제가 연희동 집도 잘 알고 있습니다.

 

60년대 태어난 금수저 집안에서 서울대를 가고, 고시 공부할 때 중간에 군대에 가면 중간에 끊어지니 안 가고 싶었을 것입니다. 어찌 됐건 부동시라는 이유로 군대에 안 갔습니다. 부동시가 무엇이냐면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의 차이가 0.7이 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나온 보도에 따르면, 94, 2002년도 검사 임용될 때는 0.2 차이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저도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만, 고시 공부할 때, 하루 12시간 책을 보면 눈이 아픕니다. 사법고시를 8번 떨어지고 9번째 합격했다는데, 10년이 넘도록 고시 공부를 했을 텐데, 어떻게 안경을 안 끼고 공부하는 것이 이해됩니까. 눈이 나쁘지만 당구 500을 친다는데 그 비결을 알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국민의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지금이라도 안과에 가서 왼쪽 오른쪽 시력 차이가 0.7인지 한번 확인해서 국민께 알릴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동의하십니까. 대한민국 대통령은 60만 우리 아들딸 군인들에게 전쟁에 나가서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감수하고, 전쟁 개시를 명령할 수 있는 막중한 국군 통수권자의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민주당 역사상 처음으로 경상북도 출신 후보를 대통령의 후보로 뽑았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경상북도에서 민주당에 권리당원이 80만이 넘고 일반당원까지 하면 200만이 넘는 당원들, 대의원들, 호남 지역에도 수많은 대의원, 당원이 있지만 경북 안동 출신 후보를 민주당 후보로 선출한 것은 유사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황금 같은 기회를 경북인들이 도와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원효 대선사의 고향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설총과 삼국유사를 쓴 일연 선생이 있는 삼 성현이 있는 경산시민들이 그 성현의 가르침처럼, 일체유심조 화쟁 사상, 다 사람이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해골바가지에 물을 마셔도 감로수가 되는 것처럼, 우리가 마음을 열어 동서의 벽을 허물고, 남북의 벽을 허물어 이 한반도 평화 번영 시대를 이끌어 갈 새로운 인물로 이재명 후보를 잘 부탁드립니다. 경북을 위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코로나 극복을 위해 기호 1번을 찍어주시겠습니까.

 

일 잘합니다. 이재명 후보도 흠이 있고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일반 소시민으로 살면 발생하지 않을 구설수라든지 정치를 하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꾼을 뽑는 자리입니다.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일을 가장 잘 처리할, 대한민국의 집안에 가장 큰 문제인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고, 소상공인을 보호할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평생 사람을 잡아다 수사하고, 구속하고, 술마시고, 골프친 사람을 시켜야 되겠느냐, 성남시장, 경기도지사로 일 잘하는 사람 누구를 시켜야 하겠습니까. 제가 강조한 이야기지만, TV를 보면 윤석열 후보는 이준석 대표를 만나 맥주를 마신다든지, 김기현 대표랑 삼겹살 집에서 술 마실 때 보면 기분이 좋은 게 역력하게 보입니다. 권성동 국회의원과 강원도에서 술 마시는 것을 보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이재명 후보는 일감이 있으면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대구와 경산이 버스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지하철도 연결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구 지하철 1, 2, 3호선과 연결하겠습니다. 이재명의 공약입니다. 일 잘하는 이재명입니다. 성남시장을 영화배우 이대업씨가 했습니다. 이분이 성남시장 하는 동안 성남시에 호화청사를 지어 7천억의 빚을 남겼습니다. 이재명이 시장이 되었을 때, 이 빚을 다 갚고 성남을 최고의 도시로 바꿨습니다. 성남이라는 곳이 청계천에서 철거 이주민들이 구도심을 이루고, 노태우 정권 때 만든 분당 신도시가 합해져서 성남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구도심과 신도심의 격차가 너무 큽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2010년도 성남시장을 하고 2014년 분당에서 무려 55% 지지가 나왔습니다. 천당 아래 분당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강남처럼 부자들이 사는 동네입니다. 분당 사람들이 민주당 잘 지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재명 후보가 첫 시장 출마할 때는 44%인가 받고, 4년 지난 후 55%를 받았다는 것은 분당의 부자들도 시민들도 인정했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 잘하는 후보라는 것은 국민의힘 지지하시는 분들도 인정합니다.

 

단지, 흠이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이야 선거 때 되면 다 떠들고 있는 것이고, 대장동도 얘기가 나오는데, 대장동 몸통의 일부가 윤석열 후보라는 것에 동의하십니까. 39일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당락에 상관없이 172석의 민주당의 힘으로 반드시 특검법을 통과시켜서, 윤석열이든 이재명이든 누구의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해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데 동의하십니까.

 

국민이 키운 윤석열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문재인 대통령이 키워준 사람 맞지요? 우리가 잘못 키웠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저렇게 배신할 줄 누가 알았습니까. 문재인 대통령도 배신했지만, 대한민국 헌법을 배신한 것입니다. 검찰총장이라는 자리는 막강한 것입니다. 2,500명의 검사를 검사동일체의 원칙에 따라 군대보다 더 강력하게 통제하는 조직이 검찰조직입니다. 국민을 잡아다 구속시켜, 한 사람의 사회적 생명을 끊어놓을 수도 있고, 한 집안을 패가망신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막강한 권력 조직이 검찰입니다. 군사독재 시절에는 보안대, 안기부, 국정원이라도 있었지만, 민주주의 후 기무사, 국정원, 안기부 비밀조직이 국민을 간섭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직 힘은 검찰밖에 없습니다. 검찰은 철저히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자리입니다. 검찰청 법에 정치적 중립 의무를 강조하고 있고,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이 되어서 검사장 초도순시 때, 검사에게 있어서 정치적 중립은 생명과 같아서 정치적 편향성을 검사가 가지는 것은 부패와 검사와 다를 바 없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님께 그 말을 그대로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검찰총장이 임기 중에 그만두고, 여든 야든 상관없이 대통령 후보가 된다는 것은 그 자체로 검찰의 정치적 중립이 크게 훼손되는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되지도 않겠지만, 대통령이 된다면 어떻게 대한민국 검찰이 청와대를 견제할 수 있겠습니까. 완전히 부패 공화국이 되지 않겠습니까. 검찰총장은 직을 마지막으로 국가에 봉사하고 퇴임 후에는 사회에 봉사하는 것이 올바른 자세입니다. 여든 야든 검찰총장을 했던 분은 그것을 공직의 마지막으로 해야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유지되는 것이지 앞으로 검사들이 어떻게 일을 보라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대한민국에 있을 수 없는 오점입니다. 헌법을 위반한 행위이자 검찰청법을 위반한 행위이고, 후진국에나 있을 법한 일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여러분께서 바로잡아 주시겠습니까.

 

이제 11일 남았습니다. 이재명 후보 당선시켜주시면, 저희들이 겸손하게 하겠습니다. 어제 이재명 후보께서 정치 통합을 얘기하셨습니다. 대통령 권력을 내려놓고, 정말 청와대 중심이 아닌 국무위 중심으로 하고, 책임총리제를 만들고, 결선투표제를 도입해서 구의원 선거도 2인 선거에서 3~4인 선거로 만들어 골고루 소수 정당도 참여하는 그런 다당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그리고 윤미향, 이상직, 박덕흠에 대한 윤리위 제명은 반드시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절차 와 국민의힘의 비협조로 늦어지고 있지만, 대통령 당선과 상관없이 반드시 처리해서 내로남불 국회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총선 불출마 선언했습니다. 제 지역구는 인천에서 민주당이 강한 지역구입니다. 한 번도 떨어진 적이 없는 곳입니다. 제가 5선 국회의원이 됐지만, 나이는 인천 지역구 중에 두 번째로 어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출마 선언을 한 이유는 이재명과 함께 정치교체, 기득권 교체를 만들기 위한 충정이고, 청년 젊은 세대에게 기회를 주기 위함입니다. 잘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하면 윤석열 후보는 자기가 무엇을 하겠다 말하지만, 그것이 빌 공() 자 공약이 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의힘 105석이고, 일당도 아니고, 국회가 동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윤석열 후보님이 공약을 하려면 본인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주면, 민주당 송영길 대표를 만나서 잘 상의해서 하겠다고 해야 정직한 공약인데 맞습니까. 그런데 이재명 후보는 결정하면, 민주당이 뒷받침합니다. 172명의 민주당이 이재명과 함께, 코로나 극복하고, 중소영세상인 자영업자들 살리고, 경제를 살릴 유능한 경제 대통령, 한반도의 평화를 지켜서 튼튼한 국방력을 기초로 플러스 외교력을 통해 전쟁을 미연에 막을 수 있는 지혜로 대통령이 되어, 우리 아들딸 우리 민족의 생존이 망가지지 않도록 지켜나가겠습니다. 기호 1번 이재명 부탁드립니다.

 

경제 발전, 앞으로! 민생 회복, 제대로! 나를 위해, 이재명! 경산을 위해, 이재명! 경남 발전을 위해, 이재명!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이재명! 감사합니다.

 

2022226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