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더 이상 모욕하지 마십시오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3일(수) 오후 4시 5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윤석열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더 이상 모욕하지 마십시오
윤석열 후보가 호남을 찾아 표를 얻겠다지만, 연일 호남의 정신을 모독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갈 수 없어 부득이 국민의힘을 선택”한 윤석열 후보가 “이재명의 민주당보다 김대중 정신에 가까운 것은 나”라는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혁파하고자 하셨던 색깔론과 지역갈등을 부추기며, ‘DJ 정신’과 ‘노무현 정신’을 외치고 있습니다.
“전두환 정치 잘한다”’는 말에 ‘개사과’로 국민을 농락하고, “못사는 사람과 집 없는 사람은 민주당에 그냥 굴러들어오는 표”라며 유권자의 선택을 평가 절하했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말하며 정치보복을 선언하는 사람이 바로 윤석열 후보입니다.
호남의 발전을 말하기 전에 분열과 선동, 색깔론과 지역갈등을 부추기는 발언에 대해 사과부터 하십시오. 분열을 획책하는 윤 후보가 무슨 말을 한들, 어느 국민이 믿을 수 있겠습니까.
‘DJ정신’을 말하기 전에 윤 후보 자신의 발언과 행동에 대해 사과부터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더 이상 모욕하지 마십시오. 선거에 이용당할 수 없는 민주당의 소중한 뿌리이자, 가치입니다.
2022년 2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