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문재인 때리기’ 밖에 할 줄 모르는 윤석열 후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후보는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합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23일(수) 오후 5시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문재인 때리기’ 밖에 할 줄 모르는 윤석열 후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후보는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합니다
윤석열 후보는 어제 “박근혜 정권보다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500조를 더 뜯어다가 썼다” “이권을 나눠줬다” 또다시 문재인 정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세 글자 없으면 어떻게 선거를 치를까 싶을 정도로 무능한 후보입니다. 욕설에 가까운 무분별한 비난과 허언은 윤석열 후보의 무능만 드러낼 뿐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처음 시행해 성과를 거둔 정책이 적지 않습니다. 청년희망적금은 10%대 실수익률로 청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청년 노동자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목돈을 지급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전 세계 경제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대한민국은 다른 국가에 비해 잘 견뎌냈습니다.
우리나라의 2021년 GDP는 2019년 대비 103.1%를 기록했습니다. 미국102%, 캐나다 99.2%, 프랑스 98.2%, 독일 98.0%, 일본 96.8%, 이탈리아 96.7%, 영국 96.6% 등 G7 어떤 국가보다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른 선진국보다 경제회복이 빠르다는 점에서 올해 코로나를 극복하게 된다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가 정책적 깊이와 실력이 부족하다는 점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려거든 부디 내용과 근거를 갖고 비난하십시오.
허언과 억지 주장에 매몰될수록 국민은 윤석열 후보의 무지와 실력 없음만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2022년 2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