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모든 증거가 국민의힘을 가리키는데도 발뺌만 하는 국민의힘,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60
  • 게시일 : 2022-02-21 11:38:07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21() 오전 1120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모든 증거가 국민의힘을 가리키는데도 발뺌만 하는 국민의힘, 석고대죄해야 합니다

 

대장동 그분이 모 대법관이라는 사실이 보도되었고, 그간의 모략에 대해 국민의힘에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힘은 범죄자들의 모의로 의혹을 제기하는가’, ‘허위사실로 야당을 몰아갔다말합니다.

 

그럼 되묻겠습니다. 국민의힘은 범죄자들의 모의와 허위사실로 지금까지 이재명 후보에게 누명을 씌운 것입니까.

 

지난해 서울중앙지검장은 국정감사에서 그분이 이재명 후보가 아니라는 취지로 증언했습니다. 오히려 김만배씨는 이재명 후보를 두고 사업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많이 괴롭힌 사람이라고도 발언했습니다.

 

국민의힘의 박수영 의원이 밝힌 ‘50억 클럽은 국민의힘과 윤석열 주변의 인물이었습니다.

 

김만배가 윤 후보에 대해 자기가 갖고 있는 카드면 죽어라고 말한 녹취록, ‘윤석열 영장 들어오면 윤은 죽어’, ‘죄가 많은 사람이라는 녹취록까지 공개됐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과 윤 후보는 사과는커녕 발뺌하기 급급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억지 누명 씌우며 가짜뉴스와 거짓 선동을 서슴지 않습니다.

김만배와 윤석열 커넥션은 녹취록을 통해 밝혀진 내용입니다. 50억 클럽의 주역인 박영수-곽상도를 비롯 윤석열-김만배까지 검찰 인맥을 바탕으로 하는 법조 불법 커넥션인 것입니다.

 

화천대유 게이트의 모든 증거가 국민의힘을 향하고 있음을 국민은 알고 계십니다.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진실을 명확히 밝히고, 이재명 후보에 씌운 누명과 국민 농락에 대해 사과하십시오.

2022221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