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검찰공화국을 기필코 막아내고 민주공화국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김진욱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1월 23일(일) 오후 2시 50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검찰공화국을 기필코 막아내고 민주공화국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입만 열면 문재인 정부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내왔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없는 죄를 만들어서 감옥에 보내는 정권이 생존할 수 있겠는가”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윤 후보의 언사와 표정에서 정치보복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없는 죄도 만들어 감옥에 보내는 검찰의 행태를 우리는 무수히 보았습니다.
윤석열 후보는 지난 14일에도 “문재인 정부는 불공정‧불평등‧불의한 모습으로 자기 편만 챙기는 참으로 못된 짓만 일삼았다”며 정권 심판을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특수부 검사 출신, 검찰 총장 출신인 윤 후보에게 그보다 더 큰 권력의 칼이 쥐어진다면 거침없이 휘두를 것입니다. 그 대상은 문재인 정부에 국한하지 않을 것입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방송기자클럽 토론회 뒤 패널들과 만난 자리에서 검사 출신으로서 이재명 후보를 범죄자로 확신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보복 정치가 우려되는 장면입니다.
더욱이 선대위를 장악한 핵심관계자들 다수도 검사 출신이라는 점에서 걱정을 떨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검찰공화국의 출현을 기필코 막아내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헌법 제1조 제1항의 민주주의 정신을 더욱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2022년 1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