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 부부와 처가 그리고 선대위까지 가세한 거짓말 행진, 눈덩이처럼 쌓여갑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335
  • 게시일 : 2022-01-23 15:04:06

강선우 선대위 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123() 오후 3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 부부와 처가 그리고 선대위까지 가세한 거짓말 행진, 눈덩이처럼 쌓여갑니다

 

'얼굴은 두껍고 마음은 검다', 홍준표 의원이 윤석열 후보를 가리켜 한 말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그동안 국민 앞에서 많은 거짓말을 해왔습니다. 본인, 부인, 장모 의혹은 물론 주변을 둘러싼 온갖 거짓말이 선거를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최근 한 언론이 김건희씨가 도이치모터스 주식 거래로 수익을 올린 사실을 밝혔습니다. “손해만 보고 나왔다던 윤후보의 해명이 거짓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윤 후보가 십원 한 장 피해 준 적 없다며 비호하던 장모 최씨는, 땅 매입 과정에서 잔고증명서를 위조한 혐의 등으로 지난달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요양급여 부정수급 혐의 유죄에 이어 두 번째 유죄입니다. 하지만 검찰이 과잉 수사를 한다며 장모를 두둔하던 윤 후보는 아직 사과 한마디 없습니다.

 

김건희 씨의 허위 이력과 부정 취업에 관해서도 경쟁이 있는 공개 채용이 아니라서괜찮다고 버텼습니다. 하지만 수원여대 공식 서류를 통해 경쟁 채용임이 드러났는데도 윤 후보는 거짓 해명에 대해 사과하지 않습니다.

 

건진법사 비선실세 의혹이 불거지자 사실무근이라면서도 하루 만에 조직을 없애버렸습니다. 윤 후보는 시시각각 말을 바꾸더니 어느 순간 입을 다물어버렸습니다.

 

이제 윤 후보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기 어려운 지경입니다.

지도자에게 요구되는 핵심 리더십은 신뢰입니다. 신뢰를 바탕으로만 국민의 동의를 얻을 수 있습니다.

 

 

20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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