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 위기, 확고한 원칙과 책임감으로 이재명 후보가 극복하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44
  • 게시일 : 2022-01-20 11:50:21

고용진 선대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코로나 위기, 확고한 원칙과 책임감으로 이재명 후보가 극복하겠습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에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처음 발생한 지 2년째 되는 날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2년간 자발적 협조와 일상을 감내해준 국민, 희생과 헌신을 해오고 있는 의료진께 경의를 표했습니다. 무엇보다 매출 감소와 영업 제한을 감내하며 생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 대해 국가의 재정지원이 턱없이 부족했음을 인정하고, 새로운 정부는 국가적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 후보는 신천지교회 집단감염 사태 당시 경기도지사로서 신속하고 전격적인 방역 체계를 가동해 지역사회 확산을 필사적으로 막았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후보는 스스로 시인한 바와 같이 법무부 장관의 지시를 묵살하고 신천지의 압수수색을 거부했음이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심지어 윤 후보의 그러한 결정 뒤에 무속인의 조언이 있었다는 정황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방역 정책에 대한 윤 후보의 인식은 매우 무책임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자 윤 후보는 '준비 없는 위드 코로나로 국민을 감염병 위협으로 몰고 갔다'고 비난했지만, 한 달도 안 돼서 정부의 방역지침 강화에 대해 '비과학적인 방역패스는 폐기해야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심지어 ‘PC방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실내에서도 노마스크를 허용해야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가, 국민의힘 내부에서 황급히 오보라고 대응했던 웃지 못할 일도 있었습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대선후보라면서 정작 본인이 방역 수칙 위반을 밥 먹듯이 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확인된 것만 8차례이고, QR코드 인증을 패스한 게 문제가 되자 '부스터샷을 맞았다'며 항변합니다.

 

방역정책에 대한 원칙과 철학은커녕 방역 수칙 준수라는 기본도 지키지 못하는 윤 후보에게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어찌 맡길 수 있겠습니까.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방역 정책에 대한 원칙과 확고한 책임감을 가진 리더십입니다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국가가 책임지는 방역', '국민과 함께하는 방역'으로 감염병 팬데믹에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2022120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