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제2회 청년의 날,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 청년세대’의 짊을 나누어 지겠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21-09-17

신현영 원내대변인 서면브리핑

 

 

2회 청년의 날,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 청년세대의 짐을 나누어 지겠습니다

 

내일은 제2회 청년의 날입니다. 작년에 제정된 청년 기본법에 따라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정해졌습니다. 청년들이 직접 정한 날짜이기 때문에 더욱 각별합니다. 우리 청년들이 가을하늘처럼 높고 푸른 꿈을 가슴 가득 품을 수 있도록, 그리고 그 꿈을 실현시키는 길에 희망이 함께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이 힘을 모으겠습니다.

 

시대에 따라 청년이 넘어야 할 고난의 무게와 형태는 달랐습니다. 2021,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전 세계적 감염병 재난 상황이 몰고 온 코로나 격차앞에 흔들리고 있습니다. 청년 채용 지표는 좋아지고 있지만, 업종별 취업자 증감 추이가 확연해 고용의 지속성과 숙련도 등에서 청년세대가 한계에 직면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정서적 문제60대 이상을 제외하면 젊을수록 심각하게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이런 코로나 청년세대가 짊어진 짐을 함께 나누어지고자 합니다. 반값등록금을 중산층까지 확대해 등록금 부담을 나누고, 저소득층 청년에게는 월세를 지원해 주거부담을 덜어드릴 것입니다. 2030 청년세대를 위한 주택 특별공급 대책도 차근차근 마련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청년이 당장 마주하고 있는 채용, 교육, 병역,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문제 앞에서 청년이 좌절보다는 희망을 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청년이 생각하는 공정과 정치권이 생각하는 공정 사이에 간극이 있다면 줄여나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세대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은 한 없이 겸손한 자세로 임할 것을, 2회 청년의 날을 맞아 약속드립니다.

 

202191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