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정춘숙 원내대변인 브리핑] 3.1 운동 '단결'의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하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새 시대를 만들어가자
정춘숙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브리핑
□ 일시 : 2020년 3월 1일(일) 오후 4시 20분
□ 장소 : 국회 정론관
■ 3.1 운동 '단결'의 정신으로 '코로나19' 위기 극복하고,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새 시대를 만들어가자
오늘은 101번째 3.1절이다.
자주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남녀노소, 빈부, 지역, 종교에 관계없이 온 국민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단결한 3.1 운동의 정신으로 우리는 자주독립을 성취했다.
또한 한국전쟁, IMF 외환위기 등 그 동안 우리를 위협했던 각종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것도 3.1 운동의 정신 때문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잠시 '코로나19'로 위기에 직면해있다.
하지만, 3.1운동 정신으로 우리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단결한다면, 이번 위기도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3.1 운동은 평화와 자유, 민족의 혼을 일깨웠고, 지난 100년간 우리를 지탱했다.
대구 2.28 민주운동, 4.19혁명, 부마민주항쟁, 광주민주항쟁, 6월항쟁 그리고 촛불혁명으로까지 우리의 역사에 이어져 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3.1 운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100년 한반도 평화와 남북 공동번영의 새 시대를 만들어갈 것이다.
2020년 3월 1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