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민생·경제·평화·개혁 국감’을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 국감’을 만드는데 야당도 함께하기를 제안한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10-10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민생·경제·평화·개혁 국감을 추진하는 더불어민주당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 국감을 만드는데 야당도 함께하기를 제안한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 대비하여 더불어민주당은 국정감사 종합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열었다.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은 서영교 수석원내부대표와 한정애 정책위 수석부의장을 중심으로 종합상황팀, 현장대응팀, 국민홍보팀3개 팀으로 구성하고, 국감기감 동안 오전과 오후, 하루 2차례 국감점검회의를 갖는 등 비상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

 

민주당은 국감 현장에서 민생·경제·평화·개혁 국감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우선 민생현안과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정책들을 점검하는 민생·경제 국감을 위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에서는 편의점 불공정거래 구조개선 방안,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서는 통신비 인하’,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아동수당 및 어린이집 보육제도’, ‘문재인 케어등의 현안을 논의한다.

 

한반도 평화의 제도화를 논의하는 평화 국감을 위해, 외교통일위원회에서는 판문점 선언 비준당위성을 강조하고, 국방위원회에서 ‘9.19 남북군사합의 후속조치와 국토교통위원회에서는 ·북간 인프라 협력사업등 다각도의 한반도 평화 지원 사항을 점검한다.

 

마지막으로 사회 혁신과 남아있는 정치·경제·분단 적폐를 청산을 위한 개혁 국감을 추진하기 위해,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사법농단등도 점검한다.

민주당은 근거 없는 비방, 막무가내 식 정치공세, 아니면 말고 식 폭로, 무작정 반대가 없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생산적 국감을 만드는데 야당도 함께하기를 제안한다.

 

2018101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