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정이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박원순 시장 옥탑방 생활 비하하는 극우보수집단의 행태가 안쓰럽다
박원순 시장 옥탑방 생활 비하하는 극우보수집단의 행태가 안쓰럽다
강북구 시민모임이라고 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앞에서 16일 연좌 시위한 이들이 사실은 대한애국당 관계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진짜 쇼를 한 것은 이날 평범한 시민을 가장한 이들인 것이다.
박원순 시장은 선거 공략을 이행하고, 지역 주민의 민생문제와 강남북 격차 문제 등에 대해 책상 앞을 떠나 현실적이고 입체적인 구상을 하기 위해 ‘옥탑방 살이’를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옥탑방 살이’의 마무리를 앞두고, 강북구 발전을 위한 세부 정책을 밝힐 예정이라고도 했다.
같은 서울 주택가 골목의 밤하늘을 보면서 한 일들이 과연 하늘과 땅 차이다. 박원순 시장을 깎아 내리기 위해서 정체를 숨기고 명분도 없이 ‘열일’한 이들이 안쓰럽다.
2018년 8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정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