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게시일 : 2018-06-08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재무 광양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8() 오후 7

장소 : 광양시 새마을금고 본점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정말 반갑다. 여수에서 넘어오는 길에 이순신 대교를 건너서 오다보니 정말 충무공 정신이 다시 한 번 가슴에 들어왔다. 6?13 지방선거, 이곳 광양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이 땅의 평화를 지키고, 이 땅의 안보를 지키고,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는가.

 

여러분, 1년 밖에 지나지 않은 문재인 정부 마음에 드시는가. 여러분이 만들어주셨다. 전국에서 문재인 후보에게 최고의 득표율을 보내주신 존경하는 광양 시민 여러분 사랑하고 감사한다. 문재인 정부 평화외교 잘 할 수 있도록 이곳 광양에서 613일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시겠는가.

 

자고나면 무책임한 야당, 그 중에서도 자유한국당, 가관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냈다고 한다. 종전선언 절대 안 된다고 한다. 그러면 종전선언 하지 않으면 전쟁을 하겠다는 얘기냐, 자식을 군대에 보내겠다는 얘기냐, 자신들이 군대를 갔다 왔는가. 이렇게 안보도 내팽개치고 방산비리 저지른 안보무능 세력들이 9년 동안 남북관계를 다 망치고 간신히 평화외교 운전대 꼭 잡고 가고 있는 문재인 정부에 재를 뿌리는 세력에게 기호 1번으로 힘 모아 달라.

 

자다가도 김재무, 잠꼬대도 김재무, 아침에도 김재무 해달라. 그런데 김재무는 오늘 찍어주셨는가. 사전투표 하셨는가. 전국에서 우리 전남도민 여러분이 득표율이 가장 높았다. 여러분의 나라사랑, 바로 투표에 참여해서 기호 1번으로 평화가 오고, 경제기적을 일으키고, 민생을 살피는 더불어민주당에 힘주는 것이 바로 여러분이 해주신 거다. 고맙다.

 

종전선언은 북한이 핵무기를 내려놓게 하는 길에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다. 종전선언하고 평화체제 만들어서 북한이 완전히 투명하게 핵무기, 핵물질 다 포기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종전선언 안 된다 하는 그런 적폐세력에게 여러분 곁눈길 주지 마라.

 

그리고 무소속 후보에게 눈길 줄 여유 없다. 이제 여러분이 만든 촛불로, 눈물로, 정성으로 만들어준 국민의 나라, 나라다운 나라, 1년 밖에 되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 있고, 전라남도지사 출신 국무총리 있고, 도지사 김영록, 끝내 까짓것 광양시장 하나 내줘도 끄떡없다 이렇게 편안하신 분 있는가. 그렇게 하면 대한민국 국회처럼 돌아가지 않는다.

 

김대중 대통령이 13일간 단식하면서 얻어낸 지방자치, 이제 문재인 정부에서는 지방분권을 이름 그대로 지방에 권한을 나눠주겠다. 그래서 지방에 돈도 주고 지방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지방이 원하는 대로 꾸려갈 수 있게 힘주겠다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대로 가지 않고 거꾸로 된 방향으로 가는 그런 무소속을 찍어주시겠는가.

 

무소속을 찍어주면 세금낭비 하는 거다. 무소속이 당선된 그 순간 중앙에 눈치 볼 필요 없이 지방정부가 내려준 예산을 자기 자신의 재선거를 위해서 4년 동안 인심 쓰고 돈을 엉뚱한 데 쓸 것이다. 이렇게 예산낭비를 하겠는가, 아니면 집권당 시장 만들어서 중앙과 지방이 손발이 착착 맞는 내 삶이 더 좋아지는 그런 광양시민이 되시겠는가.

 

우리 김재무 동지는 광양시가 키운 인재이다. 여러분이 뽑아준 국회의원 우윤근 국회의원, 조금 있으면 한러 정상회담도 열리게 될 것이다. 러시아에서 축구 월드컵 대회도 있고 러시아 정상과 우리 대한민국 대통령이 만나게 될 것이다. 그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불철주야 뛰고 있는 사람이 우윤근 주 러시아대사이다. 그 후 뒤를 이어서 김재무 위원장이 이곳 호남에 문재인으로는 안 된다, 정권교체 어렵다 하는 그런 반문정서가 강할 때 문재인 당 대표를 지켜주었고 지역관리를 튼튼하게 해왔다.

 

이제 김재무 위원장 광양시장이 돼서 문재인 정부의 철학과 문재인 정부의 약속을 그대로 이곳 광양에 심어놓고자 하는데 여러분 기회 주시겠는가. 무소속이 당선되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그러는데 분명히 당대표인 제가 말씀드린다. 경선 불복해서 탈당하고 출전하면 절대 복당 불가하다.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식구가 아닌 무소속일 때는 무소속인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런 무채색, 책임지지 않는 무소속 뽑으시면 문재인 정부와 박자가 맞지 않을 것이다. 제대로 광양을 도약시킬 수 없을 것이다. 우리 광양시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든든한 문재인 지킴이 김재무여야지만 우리 광양시, 전남도와 함께 나란히 문재인 정부를 뒷받침하고 문재인 정부가 내려주는 예산을 제대로 광양시 발전을 위해서 쓸 수 있다. 광양시의 정답은 김재무여야 한다.

 

이곳에 도의원 함께 소개해드리겠다. 이용재 후보, 김길용 후보, 김길용을 세 번 연호해주시기 바란다. 김태균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다. 김재무 시장 당선을 위해서 열심히 골목마다 다녀 달라. 이렇게 시의원 후보 박노신 후보, 문양오 후보, 박말례 후보, 김성희 후보, 정민기 후보 다 선거구에 조현옥 후보, 진수화 후보, 라 선거구에 최한국 후보, 송재천 후보, 그리고 시의원 비례대표 이형선 후보, 최대원 후보, 박옥희 후보 다 함께 인사드리겠다.

 

우리 광양시장 김재무와 함께 광양시의원, 더불어민주당 파란 후보들, 가나다 후보 골고루 뽑아주셔야 한다. 이제부터 아버지는 가, 어머니는 나, 딸은 다, 또 아들은 가, 며느리는 나, 손자는 다 이렇게 골고루 표를 나눠드려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쌀알에 돌이 끼어들어서 밥이 안 지어지듯이 광양시의회가 아무렇게나 굴러갈 수 있다. 이렇게 파란 희망으로 더불어민주당의 광양시의회가 만들어지려면 김재무와 함께 파란 광양시의원들 가나다까지 골고루 찍어주시겠는가.

 

오늘은 해가 졌다. 내일도 저녁 6시까지 신분증 들고 가시면 아무데서나 투표할 수 있다. 저는 오늘 이렇게 전라남도의 기호 1번 후보와 함께하고 이제 제 고향 대구에서도 파란후보들이 약진하고 있다. 파란후보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 제 고향 대구에서 투표하기로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추미애도 딸 둘, 아들 하나인데 지금 광양시민 부부가 아들 둘, 딸 하나인데 행복하게 잘 살게 해주면 아들, 딸 하나 더 낳겠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께서 컨테이너 부두를 공약하셨는데 우리 김재무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 무엇인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우리 광양시를 책임지고 맡겠다고 한 우리 김재무 동지, 문재인 대통령의 광양시 공약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하려면 여러분 누구를 찍어야겠는가. 다시 한 번 김재무 동지에게 힘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 고맙다.

 

201868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