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지원유세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18년 6월 8일(금) 오후 5시 30분
□ 장소 : 전남 여수시 서시장 전통시장
■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6.13 지방선거 반드시 승리해서 촛불로 세워놓은 새로운 대한민국, 국민 주권의 나라, 국민 여러분께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서약한,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 추미애, 여수시민 여러분, 전남도민 여러분께 인사드린다. 반갑다. 이곳 여수, 문재인 후보에게 최고의 지지를 보내주신 곳이다. 여러분 존경한다. 감사드린다. 여러분 은혜에 보답하겠다.
여러분, 이제 문재인 대통령 집권 1년이 지났다. 1년 만에 전쟁위기의 한반도 대한민국을 평화외교로, 평화열차가 달리게,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게 만들어 놓은 문재인 대통령께 격려 박수 부탁드린다. 여러분이 세워주신 나라, 이제 문재인 정부 첫 번째 지방정부 세우는 날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여러분 사전투표 하셨는가. 기호 1번 찍으셨는가. 우리 여수시를 문재인 정부에서 가장 힘찬 도시로 만들 적임자가 누구인가.
우리에게는 든든한 문재인 대통령, 야당 시장이 아니라 집권당 시장을 여러분이 만들어내시는 거다. 힘 있는 집권당 후보를 시장으로 만들어서, 물들어왔을 때 힘차게 노 젓고, 물 만난 고기처럼 힘차게 저어 바다로 나아갈 수 있는, 도약하는 여수시를 만들 적임자가 누구인가.
이번 지방선거는 그냥 시도지사 뽑는 선거가 아니다. 집권 1년차인 문재인정부, 앞으로 4년 동안 야당이 절대로 발목잡지 못하게, 자유한국당 뿐만 아니라, 민주평화당도 내 몫을 내놔라 사사건건 시비 거는데 절대 그렇게 하지 못하도록 압도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승리로 만들어 달라.
지난 총선 때 여러분이 국민의당에 힘을 주셨다. 그런데 이제 국민의당은 이름조차 없어졌다. 이제 당명도 외우기 귀찮아졌다. 민주평화당인지, 바른미래당인지. 국민의당 세력들도 나눠졌다. 이제 자기 몫들 찾기 바쁘다. 그래서 아무리 청년 일자리 만들 예산 만들라고 대통령이 국회 와서 호소해도, 국무총리가 간절히 절규해도 원안 통과 어렵다. 각자 지역구 예산 따지 않으면, 예산 협조 절대로 하지 않고, 일자리 예산이라는 본말은 전도돼 버리고, 지역구 예산으로 변질되는 갑질 국회가 돼버렸다. 그래서 우리 여수 시민은, 그렇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이번 지방정권, 문재인 정부가 지방정권에 힘 실어주겠다, 그래서 여수시에도 예산 많이 내려주고, 여수시가 희망 하는 대로 잘 행정을 할 수 있도록 하려면 힘 있는 집권당 시장, 도지사가 필요하다.
여러분 전남도에는 누가 있나. 그렇다. 문재인 정부 초대 농수산부식품장관으로 쌀값을 안정시켜서 민심을 달래고, 희망을 갖게 했다. 조류 독감 조기에 차단해서 실력과 능력을 검증 받은 자랑스럽고 든든한 도지사 김영록이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의 집권당 여수시장 권세도. 경찰 공무원으로 봉직하면서, 우리 시민의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고, 집에 들어가는 날 고단한 시민과 함께 날밤을 지새운 현장 전문가, 행정가, 우리 자랑스러운 권세도 후보와 함께 여수시를 꿈이 있는 희망찬 도시로, 새롭게 탄생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시겠는가.
우리 여수시 도의원 이름 한 번 불러보겠다. 여수시 도의원, 도지사 김영록 지사와 함께 도 예산을 잘 따와서 우리 여수시가 희망하는 대로 민생을 챙기고 여수시를 도약시킬 일꾼들, 도의원 강민성, 도의원 이광일, 기호 1번이라 이광일이다. 도의원 강정희, 우리 강정희 후보 제가 잘 안다. 열심히 시민활동 하면서 시민을 보듬고 열심히 일해 온 자랑이다. 이렇게 세 분의 도의원 후보, 도의원 민병대, 도의원 최병용, 또 이렇게 함께 인사드리겠다.
다음은 기초의원 여수시의원 후보 올라와주시기 바란다. 우리 여수시 의원 중에는 기호 1번 중에 ‘가’번도 있고 ‘나’번도 있고 ‘다’번도 있고 ‘라’번도 있다. ‘가’, ‘나’, ‘다’, ‘라’가 다 당선되어야 한다. 여러분 쌀밥 짓는데 돌 섞이면 먹을 수 있는가? 없다. 그래서 여수시의회가 여수시장 잘 뽑고, 도지사 잘 뽑아서 힘차게 잘 굴러가려면, 돌이 섞이지 말아야 하고 ‘가’, ‘나’, ‘다’, ‘라’가 나란히 다 당선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가’, 할머니는 ‘나’, 그리고 아버지는 ‘가’, 어머니는 ‘나’, 아들은 ‘다’, 딸은 ‘라’, 며느리는 ‘라’를 해서 이렇게 ‘가’, ‘나’, ‘다’, ‘라’가 다 당선될 수 있도록 가족회의를 해서 표를 나눠주셔야지, 한쪽으로 다 찍으시면 쌀밥이 돌밥으로 바뀐다. 큰일 난다. 그래서 여수시의회 의원을 잘 해내면서 발전하는 여수시, 꿈이 있는 여수시,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수시, 그래서 이름이 고울 여(麗)인 여수시, 이런 여수시로 만들 수 있도록 집권당대표가 이 자리에 와서 약속드리는데 도와주시겠는가. 감사하다.
그러면 우리 기호 1, ‘가’, ‘나’, ‘다’, ‘라’ 후보와 함께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인사 올리겠다. 자랑스러운 여수시 평화열차가 이곳 여수에서 북한을 지나 시베리아로, 중국으로, 유럽으로 뻗어나가서 전라도의 끝이 아니라 평화의 시작, 경제와 번영의 시작인 여수가 되도록 해내겠다. 꿈이 있는 여수, 희망찬 여수 권세도와 함께해 달라.
다른 후보들이 지역을 다니면서 자기 자신이 뽑히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한다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더불어민주당 그런 허술한 당이 아니다. 절대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체성이 확실하고 민심을 잘 받들고 평소에 일을 열심히 한 사람들을 우리 시민이 참여하고 당원들이 인정해서 뽑힌 후보들이다. 그래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진짜 중에 진짜다. 여기에 가짜가 섞일 수 없고, 무소속 후보가 당선될 수도 없지만 당선되더라도 더불어민주당으로 들어올 수 없다.
이렇게 더불어민주당이 파란 희망으로 평화를 지키고, 경제를 지키고, 우리 여수를 살릴 수 있도록 여러분 힘 모아주시겠는가. 여러분 조금만 힘 내주시면 지난 정권교체, 문재인 대통령 힘을 준 것처럼 압승을 할 수 있다. 조금만 힘내 달라. 그래서 중앙당에서도 최고위원들이 많이 내려와 있다. 우리 젊은이들의 희망인 김병관 청년최고위원, 양향자 최고위원, 대변인 중에 명대변인 김현 대변인, 격려의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감사하다.
2018년 6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