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김현 대변인 브리핑] 김우남 전 의원의 지원유세로 문대림 후보 지지에 가속도 붙을 것
김현 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서면브리핑
■ 김우남 전 의원의 지원유세로 문대림 후보 지지에 가속도 붙을 것
어제(7일)부터 김우남 전 최고위원이 문대림 후보 지원유세에 적극 합류해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제주의 희망, 제주의 든든한 기둥 김우남 전 최고위원이 문대림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 준 것을 적극 환영하며, 이로써 더불어민주당은 늦게나마 원팀을 이루게 됐다.
김우남 전 의원의 지원유세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후보의 지지도 상승에는 가속도가 붙을 것이다.
김우남 전 의원은 지원유세에서 “역대 대통령 중 제주를 가장 잘 이해하고 사랑하는 문재인 정부시대에 문대림을 도지사로 만들어서 제주가 함께 번영해 나가자”며 “당원들과 손에 손잡고 화끈하게 힘을 합쳐 문대림을 당선시키자”고 문대림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 최고위원은 “지금까지 고민하고 갈등하고 서로 총질하고 했지만, 이 시간 이후에 진정한 하나가 되자. 자기의 피와 땀을 바치는 하나가 되자”고 당원들의 대단합을 호소했다.
김우남 전 최고위원의 합류로 더불어민주당은 든든한 우군을 확보하게 됐다. 김우남 전 최고위원의 말대로 이제 더불어민주당은 제주의 승리로 문재인 정부를 더 든든히 뒷받침하기 위한 기반이 조성됐다.
더불어민주당은 문대림 후보와 김우남 전 의원이 원팀이 되어 제주 곳곳을 누비면서, 원희룡 지사의 제주 행정 농단을 심판하고, 기회주의 철새정치를 심판할 것이다.
제주도민들이 4.3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제주의 지속가능한 번영을 위해 하나로 힘을 합친 문대림-김우남 원팀을 성원해줄 것을 호소드린다.
2018년 6월 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