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종율 양양군수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653
  • 게시일 : 2018-06-07 13:35: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종율 양양군수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7() 오전 1120

장소 : 강원 양양 양양군청 사거리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안녕하신가. 나라다운 나라 상임중앙선대위원장 추미애, 이곳 양양에서 인사드린다. 반갑다. 우리 양양군수 후보 이종율 든든하지 않은가. 축협을 아주 잘 경영하고, 경영노하우를 축협에서 익힌, 평가가 좋은 우리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제 양양군수 후보로 뛰고 있다. 여러분 뽑아주시겠는가. 우리 옆에 심기준 국회의원, 강원도가 낳은 인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지내고 강원도 곳곳을 다니면서 파란 희망의 물결을 넘실대도록 지원하고 있는데 격려 한 번 해 달라. 강원도 원주에서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송기헌 국회의원, 변호사로서 적폐를 청산하는데 당의 법률위원장으로 헌신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강원도의 인재다. 송기헌 국회의원 격려 한 번 해 달라. 우리 강원도가 낳은 인물이 많다. 우리 더불어민주당의 정책통으로 알려진, 우리 더불어민주당 원로고문 김철배 고문, 강원도 철원에서 헌신해 오신 분으로 김대중 대통령의 가장 든든한 동지였던 김철배 고문의 아드님, 강원도의 수재 김정우 국회의원 격려해 달라. 여러분 이 분이 없으면 더불어민주당이 재미가 없다. 확실한 성명 아니면 내보내지 않는, 더불어민주당의 야무진 강원도 출신 대변인, 노무현 정부에서 춘추관장을 지낸 인재, 김현 대변인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문재인 대통령 참으로 든든하지 않은가. 평화의 전도사가 되었다. 전 세계 70억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고, 한반도 평화의 운전대를 꽉 잡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이 612일 북미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 그곳에서 마음 편히 가셔서 평화외교 하시라고 격려의 박수 한 번 보내 달라.

 

, 양양은 의기양양하다. 그렇잖은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씩씩한 의기양양 양양에는 우리 이종율 군수 압도적으로 지지해 주시고, 최문순 지사 확실하게 밀어주시고, 우리 문재인 대통령 평화외교 잘 하시라고 기호 1번으로 힘 모아주시겠는가. 의기양양 양양은 1번이다. 맞는가. 문재인 대통령,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한반도 전쟁의 위기 속에서 올림픽인들 제대로 치르겠느냐고 전 세계인들이 믿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베를린선언에서부터 한반도 평화외교를 시작했고, 마침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북이 서로 만나고 설득해 내서 평화외교의 길을 제대로 열었다. 그리고 도보다리 대화를 통해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알 수 없는 미지의 인물 김정은 위원장을 설득해 내고 드디어 판문점선언까지 이끌어냈다. 그런데 여러분 어떤가. 자유한국당은 판문점 지지결의를 국회에서 당연히 해줬어야 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강원랜드의 채용비리, 갑질 국회의원 보호하느라고 방탄국회 열고 판문점선언 지지결의는 끝내 해주지 않았다. 이렇게 평화외교에 재를 뿌리고, 평화가 오는 길목을 가로막고 드러누워 있는 이런 적폐세력에게 한 표도 주지 말자.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에서 양양이 이기는 것은 평화를 지지한다는 것이고, 양양이 승리한다는 것은 한반도의 평화가 곧 양양에 기적을 가지고 오고, 양양이 희망이 되고, 양양의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인데, 우리 양양군수로 이종율 군수를 확실하게 당선시켜 주겠는가. 양양군수님 이종율 군수 확실한가.

 

우리 최문순 지사 여러분 지난 4년 행복했는가. 앞으로도 행복하시려면 최문순 압도적으로 밀어야 하지 않겠는가. 최문순 지사 생기시기는 온화하게 생기셨다. 참으로 겸손하다. 그런데 참 믿음직하다. 야무지게 일을 잘 해낸다. 한 번 더 강원도지사가 되어서 이곳 양양도 발전하고, 강원도가 GDP가 가장 높은, 그래서 평화의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런 강원도가 되려면 집권당 도지사 한 번 만들어야 한다. 여태까지 이명박근혜 시절 야당 도지사였다. 시장도 원주시장 딱 한 명뿐이었다. 그래서 손발이 맞지가 않았다. 앞으로 도지사도 집권당 도지사 최문순으로, 시장과 군수도 집권당에서 많이 만들고, 이곳 양양에서도 집권당 군수 이종율 한 번 만들어 주시겠는가. 그래서 강원도 시대를 열어가자. 축협 경영을 통해서 이미 검증된 인물 이종율로 강원도 양양군수 만들어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끌어주고, 집권당 도지사 최문순 지사가 힘 실어주고, 그리고 집권당의 국회의원도 만들어서, 그래서 이종율 양양군수가 양양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이제 강원도 물 만났다. 이때 써 먹어야 한다. 집권당, 평화세력, 경제를 살릴 세력, 기적을 불러낼 세력, 물 만난 고기처럼 우리 양양시대 강원시대를 활짝 열어가자. 기호 1번으로 힘 모아 달라. 고맙다.

 

저 분은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바지가 참 마음에 든다. 파란 바지. 저렇게 더불어민주당 좋아하는 분들은 바지 하나도 그냥 입지 않는다. 파란 바지에 하늘색 운동화 보기 좋다. 파란 물결, 희망 물결, 강원도가 넘실대고 희망으로 가득 찰 수 있도록 뛰고 또 뛰겠다. 우리 군수 후보 소개했으니까 도의원, 군의원 후보 소개하겠다. 도의원 후보 올라오시라. 도의원 후보 아주 정중하게 인사드린다. 이름도 마음에 든다. 김정중. 항상 겸손하고 정중하다. 김정중 후보 기호 1. 여러분 기억해 달라. 김정중. 우리 이종율 군수 후보와 함께 박자가 맞을 도의원 후보. 도 예산을 확실하게 챙겨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우리 군의원 1-가의 박봉균 후보. 제 옆에 서 계신다. 그리고 1-가 김의성 후보. 그리고 1-나의 전용우 후보이시다. 비례대표후보 김귀선 후보 인사드린다. 이렇게 양양군에는 군의원도 잘 뽑아야 한다. 여러분 적폐당 하는 꼴 보시지 않았나. 국회에서 민생예산, 추경심의 해야 한다고 하니까 뻗대고 있는 밥도 일부러 안 먹으면서 단식쇼를 했다. 일하지 않았다. 우리 양양군정도 이렇게 여러분이 빨간당에 또 속아서 표를 주신다면, 여러분 세금으로 치르는 선거에, 우리 강원 양양군의회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다. 하는 일마다 발목 잡을 거다. 이렇게 발목 잡는 당 자유한국당에 우리 세금 낭비하지 말자. 그래서 ’, ‘후보 골고루 당선시켜야 되는데, 민주당이 다 1번인 줄 알고 무조건 앞만 보고 찍으시면 안 되고, ‘도 있고 도 있다. 그래서 아빠는 ’, 엄마는 ’, 아들은 ’, 딸은 ’. 이렇게 온 식구가 표를 골고루 나누어서 찍도록 미리 결심하고 오셔야 하는 것이다. 다시 한 번 아빠는 ’, 엄마는 ’, 아들은 ’, 딸은 ’. 이렇게 도 많이 찍어줘야만 '' 후보가 당선되고 빨간당 후보들을 떨어뜨릴 수 있는 것이다. ‘’, ‘를 골고루 찍어야 빨간당 후보를 떨어뜨려서 양양군 예산이 골목마다 골고루, 군 골짜기마다 골고루 갈 수가 있다. 그렇게 해 주시겠는가.

 

그런데 내일하고 모레 하실 일이 있다. 볼일 보러 가시기 전에 미리 투표, 사전투표 하셔야 한다. 대통령님도 612일 북미정상회담 응원하고 평화외교 하시기 위해서 미리 사전투표 하신다. 당대표인 저도 고향 대구에 가서, 제가 태어난 곳에 가서, 릴레이로 대통령님 내일 하시고 저는 모레 9일 대구에 가서 한다. 여러분도 선거운동 하시기 전에 사전투표 어디서나 하실 수 있다. 지나가다가도 할 수 있다. 신분증만 들고 가면 주민센터 가서 사전투표할 수 있는데, 그렇게 지인들, 동료들, 이웃들에게 부탁해 주시겠는가. 아빠는 ’, 엄마는 ’, 아들은 ’, 딸은 ’. 이렇게 온 가족이 가나로 골고루 찍어달라고 다시 한 번 인사드린다. 우리 모두가 손잡고 인사드리겠다.

 

 

20186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