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지원유세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지원유세
□ 일시 : 2018년 6월 2일(토), 오후 6시
□ 장소 : 진주 중앙동 차없는거리 입구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표 추미애, 진주시민여러분께 인사드린다.
이곳에 파란물결이 넘실대니 보기 좋다. 희망이 보이시지 않나. 기호 1번 당선시켜서 문재인정부 성공시키고, 문재인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 국민의 성공이 되도록 해 주시겠는가. ‘진주 1번으로 일한 번 내 보입시다.’
경남도지사 힘 주셔라. 김경수 후보 야당이 말도 안 되는, 깜도 안 되는 특검판을 벌이겠다고 꼼수를 부렸지만 우리 민심은 속아 넘어가지 않았다. 정직하게 살아 온 김경수 후보, 그래서 문심을 그대로 닮은 우리 착한 순둥이 김경수, 여러분이 지켜달라. 사실 대통령 선거 열심히 치루었고 또 김해에서 4년간 국회의원으로 열심히 일하고 나서 평가받겠다는 착한 김경수를 부채질 한 것이 저 추미애다.
이곳 경남에서 반드시 이겨서 낡은 지역주의 청산하고, 밥 한끼도 공짜가 없거늘 자유한국당이 무조건 말 안 되는 소리 하면서 민생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고, 평화를 되찾아 오려는 사람들을 무조건 빨갱이다 하면 표가 쏟아지니 기득권을 누려도 그런 기득권이 없다. 이런 공짜 정치를 끝장 낼 수 있도록 이 번에 진주시장도 당선시키고, 김경수 도지사 후보도 이곳 진주에서 압승하게 만들어 달라.
아이들 무상급식비 없애고, 병들고 지치고 힘든 서민들 찾아가서 치료 받아야 하는 공공의료원도 폐쇄시켜 버리는 그리고 해외 나가서 골프 쳐도 나 같은 사람이 골프 쳐야 경제가 돌아간다는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한민국 대통령 되겠다고 도지사직을 차버리고 경남도정을 황폐화 시켜서 경제성장률 0% 만들어낸 자유한국당에 표를 주는 것은 표가 아깝다 한 표도 주지 말자.
그 쪽에 표가 가면 착각한다. 아니 어제 경남을 방문 했다는데 당대표가 동쪽에 가면 후보들은 피해서 서쪽으로 달아나고, 부산을 갔는데 시장후보가 당대표 만나기 무섭다고 동선을 반대로 잡고 있고, 제가 일찍이 뭐라고 했었나. 빨간 옷을 입은 청개구리라고 했더니 그대로 하고 있다.
한반도에 평화가 오는데 길목을 막고 있고, 고용위기지역, 청년일자리 때가 있다 마중물을 빨리 부어야 된다. 추경이 급하다 하는데도 자기들끼리 갑질하고 채용비리저지른 국회의원 보호 하려고 방탄국회 열어 놓고 민생은 걷어차고 텐트치고 밥이 없어서 굶는게 아니라 그냥 일안하고 놀면서 굶고 있다. 이런 자유한국당에 회초리를 들어달라.
여러분이 세운 나라이다. 지금 문재인 정부는 더불어민주당 정부라고 우리가 이야기 하지만 국민의 나라이다. 국민주권의 나라이다. 이번 지방선거는 여러분이 주권자로 세운 나라인데 1년만에 치르는 지방선거, 여러분을 여러분이 심판하겠다는 것이 말이 되나. 이 나라가 성공해야지만 국민여러분이 성공하는 것이고, 문재인정부의 성공은 바로 여러분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이렇게 경제성장 0% 우리 진주, 제가 오늘 울산을 거쳐서 파란희망이 넘실대고 있는 김해, 그리고 창원을 거쳐 이곳 진주에 왔는데 입구에 보니 혁신도시 멋진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노무현정부 때 해 낸 것이다. 지방분권 정신이 투철했던 노무현 대통령, 지방곳곳마다 혁신도시를 만들었는데, 9년 동안 적폐세력들은 지방이 혁신을 설계하면 그것이 가동이 될 수 있도록 예산도 주고 일자리도 넘쳐나게 내용을 채워야 하는데 제대로 성공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그들의 정치적 성공이라고 착각하고 그냥 껍데기만 남겨 놓았다. 이제 9년의 적폐세력을 청산해서 혁신도시가 제기능을 할 수 있고 진주에 일자리가 넘쳐나고 구도심도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지사를 김경수로 만들어 달라.
김경수와 함께 파트너로 우리 진주시를 이끌어갈 시장 이번에 1번으로 당선시킬 준비 되어 있나. 갈상돈, 제가 ‘추’가인데 ‘추’가도 전국에 별로 없는 ‘갈’씨는 더욱 더 없을 거 같다. 외로울거 같은데 힘 좀 보태주자,
우리 갈상돈 시장 후보, 일찍이 평론가로 이름을 날렸고 또 우리사회를 양심의 소리로 고발하는 시사프로그램도 진행했었고, 서울대 졸업하고 문화체육부에서 열심히 내공을 쌓은 분이다. 진주시정을 맡으면 이 진주를 문화의 도시, 역사의 도시, 관광도시, 풍족한 도시로 만들어 낼 것이다. 경제심장이 박동하게 하는 활력있는 진주시를 만들어낼 갈상돈, 단군이래 최초의 갈 시장을 부탁드린다.
서남부 권역은 역대로 더불어민주당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참으로 지역주의 망국의 병에 갇혀 인물을 못 알아 봤다. 우리도 노력하겠다. 더 자주 찾아뵙고, 도지사 제대로 뽑아서 무엇이 취약하고 무엇을 보안해야 재래시장이 살아나고 구도심이 활기를 찾을 수 있는지 연구해서 여러분께 힘이 되도록 하겠다. 이번 지방선거에는 꼭 이곳 진주에서 압승해서 지역주의를 끝장내고 노무현대통령 ‘아하! 6월 13일 오늘은 기분좋데이, 고맙습니데이’ 하늘에서도 여러분을 내려다보며 인사드릴 수 있는 그런 기쁨을 주시기 바란다.
진주에서 갈상돈 시장이 당선된다는 것은, 김경수 후보가 압승을 한다는 것은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이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루는 것이고 이제 지역주의 끝장내고 민주주의를 완성시키고, 민심이 무엇이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서 문재인정부 성공의 가도를 닦는 것이다. 그 길을 탄탄하게 열어달라.
6월 6일이 현충일이고 8일, 9일은 사전투표가 있다. 6월 13일 형편이 안 되시거든 일터에서 또는 여행지에서 가시는 곳 어디서나 주민센터에 가셔서 경남도지사 김경수, 진주시장 갈상돈 이 환상의 콤비를 사전투표로 1번을 찍으시고 일을 봐주시기 바란다. 사전투표 부탁드린다.
우리 기호 1번 후보들, 파란 후보들, 아마 가 후보도 있고 나 후보도 있다. 진주시 의회를 책임질 기초의원, 여러분들의 심부름을 바닥에서 밀착해서 해 낼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찍는다고 몽땅 다 ‘가’만 찍으면 안된다. ‘나’ 한테도 찍어 주셔야 한다. 엄마는 ‘가’ 아빠는 ‘나’ 딸은 ‘가’ 아들은 ‘나’ 이렇게 골고루 찍어주셔야 ‘가’도 당선되고 ‘나’도 당선돼서 진주의료원 없애자고 하면 나가 ‘민생을 살리자’ 할 수 있다.
여러분 고맙다. 6월 13일 잊지말고 8일, 9일 사전투표 기호 1번으로 희망의 물결을 만들어달라. 평화의 물결을 만들어달라. 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힘 달라. 1번이 일 내겠다. 일하겠다. 성공시키겠다. 도와 달라. 감사합니다.
2018년 6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