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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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6-02 18:46: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2() 오후 430

장소 : 마산야구장 앞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이곳 창원에 오니 마침 야구 경기가 있고 창원에 베이스 캠프가 있는 NC 다이노스가 오늘 경기를 하는데 여러분 응원 부탁한다.

 

경남의 중심, 경남의 일번지 창원에 왔다. 제가 울산을 거처 김해, 김해를 거처 이곳 창원에 왔는데 김해에 압도적인 승리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곳 창원도 승리의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창원의 신바람,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자랑스러운 동지 허성무 창원시장 후보, 마산의 자존심을 되찾고 마산을 지키겠다는 김용환 시의원 후보, 창원에 최희정이 답이다. 최희정 시의원 후보 여러분 앞에 인사드리는데 저 추미애 같이 응원하겠다.

 

우리 자랑스러운 창원, 마산, 진해가 합쳐서 ··이 되었다. 통합은 해냈는데 덩치는 커졌는데 그만한 지도자가 보이지 않는다. 정체되어 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GRDT(지역내총생산)가 제일 높았던 창원이 기울고 있다. 이대로 더 기울게 하시겠는가, 아니면 새로운 시장을 뽑아서 창원의 활력을 되찾겠는가, 정답은 허성무이다. 허성무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 한 번 보내달라.

 

제조업이 강한 도시 우리 창원이 그대로 있다가 산업위기특별지역이 되어버렸다. 변화가 아니라 위기에 빠져 있다. 이럴 때 창원을 미래를 확 바꾸려면 능력이 검증된 일찍이 경남의 큰살림을 맡아 부시장으로 선정되고 평가받은 중앙에서 주목하고 있는 허성무 후보를 꼭 시장으로 만들어 달라.

 

우리 경남도지사 후보 누구인가? 김경수! 김경수 후보 발을 아무리 묶으려고 특검이니 뭐니 온갖 시비를 걸어 봤지만, 우리 창원시민들은 잘 안다. 누가 적폐를 끝장내고 우리 경남도를 제대로 비전 있게 만들 것인지, 1년 전 나라다운 나라, 문재인 대통령 만들었는데 문재인 대통령 머릿속에 한반도 신경제 지도가 있다면, 김경수 머릿속에는 그 USB를 그대로 심어 박은 듯이 경남의 신경제 지도가 있다. 경남을 희망차고 비전있게 만들 깨끗한 후보를 뒷받침하고 창원을 경남의 중심으로 만들 김경수와 명콤비인 허성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의 운전대를 꼭 붙잡고 있고, 북미정상회담이 612일 개최 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고된 일정을 소화해 내고, 한 달 전 판문점 선언을 이끌어 낸 건 여러분이 대통령 잘 뽑아 주신 덕분이다. 이렇게 지도자 잘 뽑으면 나라가 전쟁에 빠질 뻔 했다가 평화가 시작되는 급반전이 이루어진다. 우리 경남도 경제침체에서 벗어나고 일자리를 찾아오려면 도지사가 바꿔야 되지 않겠는가. 창원이, ··진이 새로운 활기를 찾으려면 시장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는가.

 

여러분! 613일 지방선거 정말 중요하다. 68, 9일 투표 미리 할 수 있다. 여행지에서도 할 수 있고, 기숙사에서도 할 수 있다. 24시간 일하는 우리 청년들도 일하는 곳에서 투표 할 수 있다. 8, 9일은 꼭 투표 하고 일을 보러 가 달라. 반드시 기호 1번에 투표해서 나라를 바꿨듯이 내 삶이 보장되는 지방정부를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

 

여러분! 613일 지방선거 그냥 시장, 도지사 적당히 아무나 되겠지하고 방심하면 큰일 난다. 1년 전 나라를 바꿨는데 이제 제대로 나라를 바꿨다고 실감하려면 기호 1번에 꼭 투표해 달라. 이 투표는 대통령이 주권이 보장되고 안전이 보장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개헌발의안을 꺼냈지만 휴지통에 처박아 넣어 버리는 국회의원들을 혼내는 선거이기도 하다. 이번 지방선거는 판문점 선언 지지결의안을 휴지 조각으로 만들어 버린 야당에게 회초리를 드는 선거이기도 하다. 이번 지방선거는 일자리를 잃고 희망이 없는 청년들에게 추경안 처리를 그렇게, 그렇게 부탁해도 오로지 방탄국회 열어서 국회의원들 갑질하고 채용비리했던 자유한국당 의원들 면죄부 주려고 방탄국회를 연 야당의원들에게 회초리를 들고 반성시키는 투표여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 주시겠는가?

 

이 곳 경남 창원 자존심 있는 곳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점심값을 빼앗아가고, 병드신 어르신들, 서민들 제 때 병원도 가지 못하게 공공의료원도 문 닫아 버리는 그런 도지사가 대통령 해보겠다고 도지사직도 버리고 지금 자유한국당 대표를 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자유한국당 후보에게 투표를 하는 것은 그런 잘못에 대한, 적폐에 대한 면죄를 주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를 헛되이 낭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파란물결로 이 경상남도 도지사 제대로 뽑고, 창원시장 제대로 뽑아서 마··진 통합의 에너지를 다시 복구 시키고 시의원, 도의원 제대로 뽑아서 우리 아이들 다시 밥값 확보해 내고 생기가 넘치고 젊은이들에게는 일자리가 넘치고 어르신들에게는 아프면 언제든 병원에 갈 수 있는 행복이 넘치는 경남을 만들 수 있도록 1번을 뽑아 달라. 더불어민주당 최선을 다해 뛸 것이다. 613, 1번 꼭 뽑아 주시기 바란다. 감사하다.

 

 

20186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