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정호 김해시을 국회의원 후보,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 지원유세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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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18-06-02 17:53:00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김정호 김해시을 국회의원 후보,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 지원유세

 

일시 : 201862() 오후 320

장소 : 김해 김수로왕릉 앞

 

추미애 상임선대위원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김해시민 여러분, 정말 반갑다. 613일 경남도지사, 도지사다운 도지사, 한 번 뽑아보자. 지역주의를 끝내고 경남에도 새로운 도지사 뽑아서 여러분이 만든 새로운 나라와 호흡을 맞출 수 있고 역진하지 않고 새 시대로 나아갈 수 있는 경남도를 만들어 낼 준비가 돼있는가?

 

김경수 후보, 잘 나아가고 있다. 온갖 어려움이 초반에 있었지만, 이제 경남 도민들이 김경수의 진가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 김경수를 통해서 경남도가 다시 생기를 찾을 수 있겠구나.’ 젊고 패기있는 후보, 깨끗하고 정직한 후보, 문재인 대통령과 언제나 소통할 수 있는 후보, 문재인 대통령의 핵심 경제 지도가 그대로 들어있는 문재인 대통령의 USB가 김경수 머릿속에 들어있다. 그런 도지사, ‘물 만난 고기처럼 경남도도 김경수 물 만났는데 도지사 뽑아놓고 일 좀 시켜보자!’ 그런 민심이 곳곳에서 흐르고 있지 않는가?

 

제가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고 울산에 내려서 이 곳 김해로 왔다. 경남에 부는 파란 희망의 파도같은 바람이 넘실대고 있다. 또 여기는 우리들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이다. 더불어민주당 노무현 대통령의 고향에서 일 한 번 내 보시겠는가? 대통령 문재인 뽑았는데 대통령 하나 잘 뽑았다고 일이 해결되지 않았다. 경남도지사 기호 1번 김경수로!, 김해시을 국회의원 김정호로!, 김해시장은 허성곤으로! 이렇게 김해의 환상적인 계보를 완성시켜 주시겠는가? 경남도 곳곳에 파란 물결이 넘실댈 수 있도록 토대를 닦은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님, 그리고 민주당으로 화초를 뿌린 광역기초 파란 후보들에게 격려의 박수 한 번 보내주시기 바란다.

 

얼마 전에는 바보 노무현을 가슴에 되새기며 우리 절대 이제는 지지 말자, 이제는 잊지 말자, 절대 실패하지 말자, 역사에 최선을 다하자, 국민을 믿고 앞으로 앞으로 계속 나아가자, 평화로 나아가자, 번영으로 나아가자, 그래서 우리 민생을 좋게 만들자.’ 이렇게 다짐하지 않았나? 우리 그 약속 지킬 수 있나?

 

바보처럼 뚝심을 지킨 바보 노무현을 닮은 후보가 또 있다. 김정호 후보, 김정호 후보의 약속. 노무현 대통령님 하면 뭐가 제일 떠오르는가? 바보 노무현 말고 퇴임 후 봉하마을 내려오셔서 밀짚모자 쓰고 다니셨다. 김정호 후보한테도 밀짚모자가 딱 어울리는 듯 하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생태도시, 만들어 낼 것이다. 여기가 가야왕국 도시 아닌가? 가야 건국 2000년 역사 문화도시로 복원시켜서 바보 노무현을 영원히 가슴에 되새기고자 하는 어린 아이들 손잡고 오는 그 가족들, 바보 노무현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그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바른 길 신념있게 올곧게 가면, 정직하게 가면 그것이 승리하는 것이다. 그것이 그 삶을 자랑스럽게 만들 것이다. 이렇게 가르쳐줄 수 있고 그 기상이 바로 가야의 기상이다. 이렇게 역사를 복원시킬 것이다. 또 무엇보다 우리 젊은이들에게 희망을 줘야 한다. 어르신들에게 일자리 만들어 드려야 한다.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넘쳐나는 그런 첨단 산업도시로 우리 김정호가 김경수와 호흡을 맞추고 허성곤과 호흡을 맞추고 이제 아주 든든한 맏형이 되신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님이 돛대를 맬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란다.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 참 잘하시죠? 운전대 꽉 잡고 남북 관계 잘 풀어서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내서 저기 배낭지고 온 젊은 친구들, 부산에서 기차표를 끊어서 죽죽 갈 수 있도록 대륙을 잇는 한반도를 완성시키고 신경제지도를 완성시키겠다는 대한민국의 꿈이 문재인 대통령 운전대에 달려있다. 그런 날이 빨리 오려면 어떻게 해야되겠나? 대한민국이 한마음이 돼야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 한마음이 되는 것은 6.13 지방선거에 파란 후보들이 승리해서 한마음으로 만들어내야 하는 것이다.

 

어제는 판문점에서 고위급 실무회담이 열렸다. 이제 고위급 실무회담을 통해서 개성에 공동연락사무소를 두기로 했다. 이렇게 개성도 열리고 금강산도 열리고 북한 땅에 평화가 뿌리내려서 북한 사람들도 웃을 수 있고 우리 남쪽의 뛰어난 기술력과 자본이 잘 들어가서 남북이 서로 경제 숨통이 터지는 그런 날이 올 수 있도록 613일 기호 1번을 도와주시기 바란다.

 

우리가 613일 괜히 파란 색깔 이외의 딴 데를 쳐다보다가 흥분할 필요가 없어졌다. 국회에서 지켜보시지 않았나? 평화가 오는 길목을 가로막고 있고 대통령이 밤낮 가리지 않고 남북회담하고 14일 바쁜 일정으로 숨 가쁘게 트럼프 대통령 설득시켜서 북미회담 열게 하고 그렇게 하는 데도 판문점 선언 지지결의안을 협조해 주지 않는 야당들, 여러 곳이 고용 불안을 겪고 있고, 민생이 어려워서 추가경정예산 빨리 통과시켜야 된다고 그렇게 대통령이 호소해도 방탄국회 열어서 채용비리 저지른 국회의원 보호하느라고 정작 해야할 일은 팽개치고 민생을 외면하는 야당 국회의원들, 그들에게 한 표라도 준다면 그들은 더욱더 기세 등등해서 평화를 발목잡고 민생을 볼모로 삼아 국회에서 가출할 것이다. , 야당들에게 줄 표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1번을 압도적으로 찍어서 민심을 보여주시기 바란다.

 

우리 경남도 자존심이 세다. 아이들한테 점심값 뺏고 아이들 밥그릇 뺏고 불쌍한 어르신들 힘 빠지고 병 들어서 병원 가려고 해도 공공의료원 문 닫아서 제때 치료할 수 없게 만든 도지사가 어느당 대표인가? 여러분!

 

염치가 있으면 도지사 후보를 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염치는 안다. 그러니까 당대표가 동쪽으로 가면 도지사 후보는 서쪽으로 가고 당대표가 부산에 나타나면 부산시장 후보는 서쪽으로 내빼버리고, 그렇게 염치는 좀 있는 듯 하다. 어차피 6.13 선거도 국민혈세 들어가서 그들이 운동복 만들고 그들이 유세차 끌고 다니고 그들이 기름값 쓰고 하는 것이다. 국민 혈세 써가면서 민생을 발목잡고 평화를 발목잡고 있다. 그들에게 들어간 혈세를 되돌려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회초리를 들어주시기 바란다. 여러분!

 

이 곳 김해에서만큼은 꼭 이기고 싶다. 국회의원 후보 김정호를 압도적으로 당선 시켜주시고 허성곤 김해시장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주시고 김해를 문화와 역사와 자긍심, 기업 하기 좋은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 수 있으려면 김해시 기초 광역의원은 다 잘 뽑혀야 된다. 그래서 잘 협조해서 김해를 대한민국 으뜸 도시로 키울 수 있도록 모두 파란 후보들을 꼭 도와주시기 바란다.

 

오늘 이렇게 여러분을 뵈니까 참 든든하고 힘이 난다. 이제 우리 민홍철 경남도당위원장님, 파란 후보들 압도적으로 요즘 밥 안먹어도 기분이 좋다고 하신다. 여태까지 파란 후보가 이렇게 늘어난 광장에 가득 차 본 적이 없다. 여기도 파란색, 저기도 파란색, 희망이 보인다. 그래서 도당위원장님, 다시 한 번 구석구석 파란 후보들 격려해 주실 수 있도록 여러분 박수 한 번 보내주시기 바란다. 613일 승리로 여러분께 보답해 드리겠다. 감사하다.

 

 

20186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