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세월호 미수습자가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백혜련 대변인, 오후 현안 추가 서면 브리핑
■ 세월호 미수습자가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발견된 유골이 단원고 고창석 교사로 확인됐다.
참사 1,127일 만에 미수습자 중 첫 신원이 확인 된 것으로 가슴이 먹먹하지만,
애타게 기다린 가족 품에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이다.
이제 고창석 선생님 외에 8분의 미수습자가 남아 있다.
늦은 만큼 수색에 박차를 가해 8분의 미수습자가 하루속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2017년 5월 17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