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논평]반기문 전 총장은 친인척 비리 등 각종 의혹을 직접 해명하라!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720
  • 게시일 : 2017-01-21 17:50:00

반기문 전 총장은 친인척 비리 등 각종 의혹을 직접 해명하라!

  반기문 전 총장의 ‘11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다. 미국 정부가 뇌물 공여 혐의로 기소된 반 전 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를 체포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다.   이에 반기문 전 총장 측은 친인척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하면서도 이 사건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반 전 총장이 몰라도 문제고, 알고도 방치했다면 대선 후보는 어림없다.   반 전 총장 귀국 후 1주일의 행적이 온통 구설이다. 귀국 전에 나온 박연차 게이트 연루설, 신천지 연루설은 의혹의 시작이었던 모양이다.   가족을 둘러싸고 잡음도 끊이지 않는다. 한 나라를 이끌어가겠다는 사람이 비전을 제시하기도 전에 의혹부터 잔뜩 풀어놨다. 반 전 총장은 동생과 조카의 비리로 시작되는 반기문 가족리스트를 조심해야 할 지경이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은 본인은 물론 가족과 관련된 의혹을 직접 나서서 해명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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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