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새누리당이 제안한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방안에 대해
이재경 대변인, 추가 현안 서면 브리핑
■ 새누리당이 제안한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방안에 대해
새누리당이 내놓은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방안은, 정의화 의장이 국회개혁방안으로 제시했으나 국회 운영위에서 통과되지 못했던 내용이다.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는 국민의 요구이자 시대정신인 만큼 더불어민주당은 새누리당이 제안한 내용을 진지하게 논의할 수 있음을 밝힌다.
구체적인 내용은, 여야 지도부가 머리를 맞대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최선의 방안을 찾아나가야 할 것이다.
우리당은 ‘친인척 보좌진’ 채용을 금지하는 당규를 신설해달라는 당무감사원의 요청을 수용해 당규 개정 절차에 착수할 것임을 밝힌다.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라는 시대정신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다.
문제는 방안이 아니라 입법으로 성과를 내고 실천하는 것이다. 이번에는 반드시 국민이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의 결과를 도출해내야 한다.
2016년 6월 30일
더불어민주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