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성준 수석대변인] 주진우식 정치를 간신정치라 부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10-02

박성준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주진우식 정치를 간신정치라 부릅니다

 

윤석열 정권의 부역자, 주진우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법률비서관으로서 내란의 책임을 지고 함께 물러났어야 할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후안무치하게도 감히 법치를 입에 올리고 있으니, 언어도단입니다.

 

주진우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탄핵은 반대하고, 구속도 불법이라며 감싸고 돌더니 정치 검사시절 배운 못된 버릇으로 정치를 '고발판', 흙탕물로 만들고 있습니다.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중상모략을 일삼았던 간신들의 모함정치가 현대판 고발정치로 둔갑한 것입니다.

 

공익보다는 사익을 앞세우고, 알량한 권력을 휘두르기에만 급급한 이를 우리는 간신이라고 부릅니다. 바로 주진우 의원 같은 부류들입니다.

 

민주공화국과 국익이 아닌 개인의 권력만을 탐하고, 법을 정의가 아닌 기술로 다루며 세상을 혼돈에 빠뜨리는 법기술자, 오늘 주진우의 자화상이기도 합니다.

 

간신은 나라가 아니라 오로지 사리사욕과 권력, 자리에만 충성하며 끝내 나라 전체를 해칩니다. 그래서 역사 속 간신의 끝은 늘 같았습니다. 주군이 무너지면 함께 무너졌고, 역사의 심판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이 무너진 지금, 주진우 의원의 간신정치도 그 말로를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2026년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