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이용우 대변인] 보이스피싱 감소 국민 보고한 대통령 고발한 주진우 의원, 관종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10-02

이용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보이스피싱 감소 국민 보고한 대통령 고발한 주진우 의원, 관종도 적당히 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대통령이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성과를 알리려고 SNS에 올린 보고서 사진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국민에게 성과를 보고한 대통령이 문제라는 어이없는 행동, 존재감 띄우려 관종 경쟁에 뛰어든 한심한 행태입니다.

 

청와대가 밝혔듯 대외비 문건 유출 규제는 청와대 직원의 공직기강 문제로 한정될 뿐 피보고자인 대통령이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성과를 직접 알리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주 의원이 "특검 내통", "불법 사찰"의 증거라고 억지부리는 부분 또한 선관위 특검이 핸드볼경기장 투표용지 검증을 연기해 집회 참가자들과의 마찰 우려가 해소됐다는 경찰청의 치안 상황 보고였습니다. 

 

주 의원은 사실 확인 한 번 없이 글자 몇 개로 대통령을 범죄자로 몰며, 대통령이 왕이냐고 묻는데 국민에게 총부리를 겨눈 폭군 윤석열에게 비판 한번 제대로 한 적 있습니까? 자중하십시오.


2026년 10월 2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