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백승아 원내대변인] 정치검찰을 감싸며 대통령을 공격하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정치검찰의 증거조작과 조작기소에 대해 철저히 규명하겠습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 서면 브리핑
■ 정치검찰을 감싸며 대통령을 공격하는 국민의힘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정치검찰의 증거조작과 조작기소에 대해 철저히 규명하겠습니다.
정적 제거를 노렸던 윤석열 정치검찰의 표적수사, 증거조작, 진술회유, 조작기소의 실상이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 권력을 앞세운 조작기소가 얼마나 많은 국민의 삶을 파괴했는지, 이제는 분명히 밝혀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대통령의 SNS 소통을 두고 “민주주의를 흔드는 중대한 위협”이라는 극단적 표현까지 동원해 대통령을 공격하면서, 정작 문제의 본질인 정치검찰은 감싸고 있습니다.
정치검찰의 증거조작과 조작기소에 면죄부를 주자는 것입니까?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고통과 피해를 겪었습니까? 그 과정에서 무너진 삶과 명예,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는 누가 책임집니까?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대통령의 노력을 사사건건 왜곡해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야말로 구태 정치입니다. 국민의힘이 말하는 “권력기관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검찰총장 출신 윤석열 정권 시절 자행됐던 만행입니다. 반면 이재명 정부는 정권의 호위무사 노릇을 했던 정치검찰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검찰로 거듭나기 위해 개혁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국익과 민생을 지켜 나가겠습니다. 또한 정치검찰의 증거조작과 조작기소에 대해 철저히 규명하고, 반드시 책임을 물어 일벌백계하겠습니다.
2026년 2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