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수현 수석대변인] 민생 회복·대한민국 대도약, 든든한 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합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 서면브리핑
■ 민생 회복·대한민국 대도약, 든든한 민주당이 국민과 함께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따뜻하고 평안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올해 설은 ‘안정과 회복’을 넘어 ‘대한민국 대도약’으로 나아가는 설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1년도 지나지 않아 대한민국은 빠르게 안정과 회복의 궤도에 올라섰습니다.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국제무대에서 신뢰를 되찾고, 경제는 지표 개선을 넘어 성장의 흐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설을 앞두고 코스피가 5,500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고, 상법 개정 등 제도개선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전환되는 변화가 시작됐습니다. 수출도 우리 역사상 처음 7,000억 달러 시대를 개막하며, 무역수지 흑자 흐름이 굳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성과가 국민의 체감으로 이어지는 일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증시와 수출의 결실이 골목골목으로 퍼져 가계소득과 지역경제의 회복으로 연결되도록 발을 맞추겠습니다.
배당 확대, 자사주 소각 등 자본시장 체질개선과 함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지키는 상생 대책도 꼼꼼히 마련하겠습니다. 양손은 무겁게, 마음은 가볍게 장 보실 수 있도록, 민생을 든든히 책임지겠습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입니다.
국가의 체질을 바꾸는 지방주도성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해수부 부산 이전과 행정통합 추진은 수도권 1극을 완화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성장 기반을 만드는 국가균형성장 대전환의 출발입니다.
망국적 부동산 투기는 반드시 끊어내고, 주거안정을 통해 청년과 미래세대가 숨 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고 민주주의 회복의 정도를 걷겠습니다.
12.3 불법 계엄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내고, 의혹은 2차 특검과 개혁입법으로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법과 원칙이 바로 서는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와 함께, 국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민생 회복과 국가 대도약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평안, 그리고 새로운 희망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2026년 2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