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부승찬 대변인] 실체 없는 ‘외줄타기’ 타령, 국민의힘은 안보불안 선동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부승찬 대변인 서면브리핑
■ 실체 없는 ‘외줄타기’ 타령, 국민의힘은 안보불안 선동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미·러 핵무기 통제 조약인 ‘뉴스타트’ 종료로 전 세계적 안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국익을 도모해야 할 엄중한 시기에, 국민의힘은 우리가 “준비 없이 위태로운 외줄타기를 하는 상황”이라며 근거 없이 안보불안을 조장하는 공포마케팅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란을 일으키고 외교를 통한 위기관리를 내팽개친 윤석열과 국민의힘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위태로운 외줄”로 몰아넣은 당사자라는 사실을 우리 국민은 똑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국민주권정부는 역대 어느 정부도 이루지 못한 ‘미국 핵추진잠수함 건조 승인’을 이끌어 내며 우리의 북핵 억지력과 한미동맹의 수준을 한 단계 격상시킨 바 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 필요한 건 안보 불안을 자극하는 ‘공포 마케팅’이 아니라, 국익을 냉철하게 계산하고 안보 불안을 하나하나 해소하는 실용적 접근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국제질서 속에서 실질적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길을 찾고,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책임지는 안보를 실현하겠습니다.
2026년 2월 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