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경미 대변인] 윤석열 정부에 몸담으면 윤석열의 뻔뻔한 거짓말 DNA가 유전됩니까?
박경미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 정부에 몸담으면 윤석열의 뻔뻔한 거짓말 DNA가 유전됩니까?
최상목 부총리가 뻔뻔한 변명으로 국민 분노를 유발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자가 어려운 건 구조적 변화를 자영업자가 못 따라간 부분도 있다”라며 자영업자를 탓했습니다.
정부는 자영업 생태계를 관찰하는 관찰자에 불과합니까? 자영업자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 것이 정부의 본분 아닙니까?
대기업 법인세 깎아주는 동안 경기 침체에 폐업으로 내몰리는 자영업자들을 위해서는 무엇을 했습니까?
헛발질과 실책으로 점철된 경제 정책은 차치하고라도 각 경제주체들을 고르게 지원할 의지조차 없는 정부의 행각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또한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윤석열 정부가 글로벌 복합 위기를 극복하면서 물가가 안정세를 유지했고, 부채 의존 경제 심화에서 탈피했고, 약자 복지를 했다고 자화자찬 했습니다.
안도걸 의원이 “짐만 남기고 떠나간 정부”라고 경제 수치를 들며 조목조목 비판하자, 반박이라며 내놓은 답변입니다. 윤석열 정부에 몸담으면 윤석열의 뻔뻔한 거짓말 DNA가 유전됩니까?
원화 가치를 방어해야 하는 경제 수장이 원화 가치가 하락할수록 수익을 얻는 미국 국채에 투자할 때부터 알아봤지만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 파렴치입니다.
최 부총리는 파렴치한 자화자찬을 멈추고 남은 시간 속죄하는 자세로 국정 책임을 다하기 바랍니다.
2025년 4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