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서울 부동산이 놀이터입니까? 오세훈 시장의 대권 욕심에 왜 국민께서 고통받아야 합니까?
황정아 대변인 서면브리핑
■ 서울 부동산이 놀이터입니까? 오세훈 시장의 대권 욕심에 왜 국민께서 고통받아야 합니까?
오세훈 시장이 대권 욕심에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해 서울 집값을 폭등시키자 정부가 부랴부랴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왜 오세훈 시장의 대권 욕심에 국민께서 고통받아야 합니까?
오세훈 시장은 대권 놀음만 계속할 생각이라면 차라리 서울시장직에서 사퇴하십시오. 서울시장직은 서울 시민에 대한 책임이지 대선 출마를 위한 발판이 아닙니다.
정부 또한 ‘선제적 조치’라는 자기 최면으로 국민을 우롱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정부는 1월 오 시장이 해제 검토를 밝혔을 때 선제적 조치가 가능했습니다. 지금까지 도대체 무엇을 했습니까?
최상목 권한대행도 대통령 놀음에 빠져 민생경제를 내팽개치고 있다는 점에서 오세훈 시장과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정부는 앞으로 부동산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정책에 대해 국회와 충분한 논의를 해야 할 것입니다.
민주당은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면밀히 살피며, 부동산시장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기존 규제 정책 검토는 물론 서민·중산층 위한 공급 확대 방안 마련에 집중하겠습니다.
2025년 3월 19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