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지혜 부대변인] 내란 수괴의 경호원을 자처하는 윤상현 의원은 김성훈 경호처 차장의 자리가 탐나십니까?
이지혜 부대변인 논평
■ 내란 수괴의 경호원을 자처하는 윤상현 의원은 김성훈 경호처 차장의 자리가 탐나십니까?
윤상현 의원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향해 총 쏘듯 1일 1망언을 쌓아가고 있고 있습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심기 경호’, ‘카스트 정당’ 운운하며 맹비난했습니다.
대꾸할 가치조차 없는 맹목적 비난입니다. 야당을 매도한다고 내란 수괴 윤석열에 대한 본인과 국민의힘의 맹목적 충성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김성훈 경호처 차장의 자리가 탐나십니까? 윤상현 의원은 국민의 대표이길 거부하고 윤석열에게 맹목적인 충성을 다하려면 차라리 경호원이 되십시오.
윤석열을 향한 ‘탄핵 방탄’, ‘내란 엄호’는 볼썽사납습니다. 윤석열이 손바닥에 왕자 썼다고 왕으로 모시는 겁니까? 애처롭기 짝이 없습니다.
윤석열을 벌거벗은 임금님, 그리고 내란 수괴로 만든 건 윤상현 의원 같은 무조건적인 충성파들입니다. 금쪽같은 내란 수괴를 언제까지 지키겠다고 매달릴지 지켜보겠습니다.
하신 말씀,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윤석열 왕국의 모래성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윤석열을 버려야 그나마 국민의힘도 삽니다.
2025년 3월 1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