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브리핑]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주술과 이단도 모자라 신천지까지 등에 업었던 것입니까? 사법당국은 즉각 수사에 나서십시오
황정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은 주술과 이단도 모자라 신천지까지 등에 업었던 것입니까? 사법당국은 즉각 수사에 나서십시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신천지와 깊게 연루되어 있다는 보도가 또 다시 터져나왔습니다. 한국근우회를 신천지 신도들이 장악했는데, 국민의힘 의원과 용산 대통령실이 한국근우회의 ‘새 땅, 새 하늘 만들자’는 행사에 축사를 전하거나 축전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건진·천공·전광훈 같은 사람들도 모자라 사이비 종교단체까지 얽혀있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민낯에 온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 대선 국면에서 신천지가 국민의힘 경선 등 선거에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과 의혹이 드러났습니다. 사이비 종교단체가 조직적으로 공당 내부를 잠식하고, 대선 캠프를 장악해 선거를 오염시켰다면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뿌리째 뒤흔드는 중대 범죄입니다.
신천지가 윤석열을 도울 이유가 무엇이었겠습니까? 윤석열이 검찰총장 재직 당시 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두 차례나 막으며 비호한 보답 아니었겠습니까?
국민의힘은 본인들의 선거를 오염시킨 중대 범죄를 왜 묵인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제는 사이비 종교단체인 신천지와 운명공동체가 되어 ‘신천지의 힘’이 되기 위함입니까?
모종의 정치적 거래가 오고간 정황이 차고 넘칩니다.
“윤석열 정부가 신천지를 자신들의 정치적 우군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신천지 피해자 가족의 증언이 이미 존재합니다.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사이비 종교집단의 이해를 봐줘 가며 국정을 운영했던 것은 아닌지 철저히 조사해야합니다.
사이비 종교단체까지 대한민국에 암약하게 만든 내란 세력들을 결코 가만히 둘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을 사이비의 놀이터로 전락시킨 윤석열과 신천지의 유착관계, 신천지의 대선 개입 여부에 대한 즉각적인 수사를 사법당국에 촉구합니다.
2025년 3월 1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