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안귀령 대변인] 주술·이단·사이비 다음에는 또 무엇이 나올지 끔찍하기만 합니다
안귀령 대변인 서면브리핑
■ 주술·이단·사이비 다음에는 또 무엇이 나올지 끔찍하기만 합니다
주술·이단·사이비 다음에는 또 무엇이 나올지 끔찍하기만 합니다. 명태균 씨가 왜 윤석열을 ‘장님무사’라고 불렀는지 이제야 알겠습니다.
언론 보도를 통해 신천지의 대선 개입 의혹 등 윤석열과 신천지의 유착관계가 밝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 당시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된 신천지는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신천지 압수수색을 거부했던 윤석열에게 줄을 서며 대통령선거를 부정으로 얼룩지게 만든 것입니다.
당시 신천지 안에서는 ‘윤석열을 찍어야 보호받을 수 있다’는 분위기가 팽배했다고 합니다. 사이비 종교집단을 구원할 사람으로 낙점됐다는 말입니다.
건진·천공 같은 주술사들, 전광훈·손현보 같은 이단교회도 모자라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집단과 얽힌 윤석열의 충격적인 실체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의 실체에 다가갈수록 경악과 분노밖에는 떠오르는 것이 없습니다. 윤석열은 대한민국을 주술과 이단, 사이비가 난무하는 나라로 만들고 있었습니까?
지금도 내란수괴로 전락한 윤석열을 지키고 있는 것은 전광훈·손현보 같은 이단들입니다. 또 보이지 않는 곳에선 신천지가 윤석열을 지키겠다고 움직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대한민국을 주술·이단·사이비가 난무하는 나라로 만든 윤석열을 하루빨리 퇴출시켜야 합니다. 윤석열 파면이 대한민국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길입니다.
2025년 3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