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현택 부대변인] 아무리 가짜뉴스를 퍼뜨려도 내란수괴의 처벌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523
  • 게시일 : 2025-03-13 13:15:00

이현택 부대변인 논평

 

아무리 가짜뉴스를 퍼뜨려도 내란수괴의 처벌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극우세력이 윤석열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겨냥해 꺼내든 색깔론 공세가 엉터리 가짜뉴스로 밝혀졌습니다.  

 

그것도 김근식 국민의힘 서울 송파병 당협위원장의 해명을 통해서입니다. 코미디가 따로 없습니다.

 

극우인사들은 ‘북한 씨받이 작전에 걸려든 문형배 간첩’이라는 원색적 제목으로 가짜뉴스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사진 속에서 김정일 전 북한 국방위원장과 악수를 한 인물은 김근식 당협위원장이었습니다.

 

문형배 소장을 간첩으로 몰려고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찾은 것이 국민의힘 인사라니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런다고 내란수괴에 대한 파면과 처벌을 막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가짜뉴스 확산이 심각합니다. 헌법재판관이 음란물 게시판에서 활동했다는 터무니없는 허위 사실에 국민의힘까지 가담할 정도입니다.

 

더 이상 가짜뉴스를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가짜뉴스는 명백한 범죄이며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사법당국은 무차별적 가짜뉴스 살포로 국민을 혼란에 빠뜨리는 가짜뉴스 세력을 발본색원하기 바랍니다.

 

2025년 3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