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안귀령 대변인] 내란 수괴 윤석열은 신천지의 힘으로 대통령이 된 것입니까?
안귀령 대변인 서면브리핑
■ 내란 수괴 윤석열은 신천지의 힘으로 대통령이 된 것입니까?
내란 수괴 윤석열은 신천지의 힘으로 대통령이 된 것입니까? 윤석열은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 아니라 신천지가 만들어준 대통령이었습니까?
언론 보도를 통해 지난 20대 대선 당시 내란 수괴 윤석열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측근과 독대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또한 두 사람의 독대가 이뤄지고 2주 뒤 신천지는 ‘외교정책부’를 신설했는데, 대선에 맞춰 선거 개입을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었다는 폭로도 나왔습니다.
전국의 신천지 교도들이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하고 윤석열 지지운동을 벌인 것도 이 시기였습니다.
윤석열의 신천지 연루 의혹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미 대선 당시 신천지 교도들이 국민의힘 경선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나아가 윤석열은 검찰총장 재직 당시 방역법 위반 혐의를 받던 신천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두 차례나 막은 바 있습니다.
윤석열이 코로나 팬데믹을 계기로 사이비 종교단체와 유착관계를 맺고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사이비 공화국으로 전락시킨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사이비 종교단체가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그것도 대통령선거를 오염시켰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대범죄입니다.
신천지가 지난 20대 대선 당시 어떤 역할을 했는지 한 점 의혹도 남기지 않고 명명백백히 밝혀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의 민주주의와 국민의 주권을 지키는 길입니다.
사법당국은 즉각 윤석열과 신천지의 유착관계, 신천지의 국민의힘 경선 및 대선 개입 여부에 대해 수사에 착수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5년 3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