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황정아 대변인] 더 이상 불법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최상목은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십시오
황정아 대변인 서면브리핑
■ 더 이상 불법을 용인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과 최상목은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십시오
윤석열, 김건희의 하수인 ‘강경파’ 수뇌부로 인해 선량한 경호관들이 불법의 나락으로 떨어져서는 절대 안 될 것입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과 이에 부화뇌동하고 있는 최상목 권한대행에게도 강력히 경고합니다. 정당한 법 집행을 경호처의 물리력을 동원해 거부하겠다는 것은 그 자체로 위헌, 불법 행위입니다.
대통령 경호처는 내란 수괴를 지키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십시오.
불행한 사태가 발생할 시 처벌받을 사람은 경호처를 사병으로 부리려 한 내란 수괴 윤석열과 최상목 권한대행, 김건희 여사에게 생일 이벤트 따위나 해주고 있는 경호처 간부들 뿐입니다.
더 이상의 저항은 무의미합니다. 불법을 지속한다면, 반드시 법과 정의가 심판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체포영장 집행에 협조하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5년 1월 15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