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현택 부대변인] 윤석열 씨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우리 자식들을 불법의 최전선으로 내몰 셈입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1,611
  • 게시일 : 2025-01-14 13:22:47

이현택 부대변인 논평

 

■ 윤석열 씨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우리 자식들을 불법의 최전선으로 내몰 셈입니까?

 

국방부는 오늘, 군 병력을 불법으로 동원하지 말라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대통령경호처에 전달했습니다. 

 

55경비단과 33군사경찰대를 영장 집행 현장에 투입하려는 시도가 명백한 불법 행위임도 분명히 했습니다.

 

현역장병 부모로 구성된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사귀환 부모연대’는 지난 9일 입장문을 내고 “우리 아들들을 총알받이, 방패막이로 내세웠다”며 경호처의 파렴치한 처사를 규탄했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우리 장병들을 범죄자로 만들려고 합니까? 자신을 지키기 위해 우리 자식들을 불법의 최전선으로 내몰 수는 없습니다. 

 

조국을 지키기 위해 군에 입대한 청년들이 지켜야 할 것은 대한민국의 국가안보이지 내란 수괴가 아닙니다.

 

윤석열과 경호처에 경고합니다. 무고한 장병들을 불법의 도구로 삼는 행위는 절대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경호처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을 방패막이로 삼으려는 모든 시도는 더욱 혹독한 처벌을 부를 뿐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2025년 1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