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안귀령 대변인] 윤석열의 스승을 자처한 천공, 소가죽을 벗기며 굿을 했던 건진, 김건희와 영적 대화를 나눴다는 명태균, 12·3 내란의 주역인 햄버거 보살 노상원으로도 부족했습니까?
안귀령 대변인 서면브리핑
■ 윤석열의 스승을 자처한 천공, 소가죽을 벗기며 굿을 했던 건진, 김건희와 영적 대화를 나눴다는 명태균, 12·3 내란의 주역인 햄버거 보살 노상원으로도 부족했습니까?
역술인을 대통령실로 끌어들인 것은 역술인에게 조언을 듣는 일을 넘어 이들에게 국정을 보좌받았다는 말입니다.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대체 어떻게 볼지 망신스러움을 참을 수 없습니다. 도대체 윤석열은 대한민국을 어디까지 퇴행시킨 것입니까?
보도에 따르면 역술인 김 씨는 대통령실 직원들의 사주, 직원들과 윤석열·김건희의 궁합 등을 봤다고 합니다. 김 씨가 택일, 굿 등 무속 관련 일을 했을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경제 실패로 국민의 삶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와중에 윤석열은 무속에 심취해 눈과 귀를 막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하루빨리 파면해야 합니다.
윤석열·김건희가 지금도 굿판을 벌이고 있지는 않은지 걱정스럽습니다. 아무리 탄핵 기각 주문을 외운다고 해도 내란 수괴의 결말은 탄핵 인용 파면입니다.
2025년 1월 14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