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이지혜 부대변인] 내란수괴 윤석열은 LA 산불을 이용해 본인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싶었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조회수 : 663
  • 게시일 : 2025-01-13 15:01:54

이지혜 부대변인 논평


■ 내란수괴 윤석열은 LA 산불을 이용해 본인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싶었습니까?

 

내란수괴 피의자 윤석열이 LA 산불에 피해를 받은 미국 국민을 위로했습니다. 왜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입니까?

 

탄핵으로 직무 정지된 자가 여전히 대통령 행세를 하며 정부 지원을 당부하다니 황당무계합니다. LA 산불을 이용해 본인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싶었습니까?

 

국민에게 총구를 겨누며 헌정질서를 유린한 내란 수괴, 적법한 법 집행을 거부한 채 석열산성에 숨어 있는 내란 수괴의 뻔뻔함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내란 사태로 나라는 혼란에 빠졌고, 국민께서는 극도의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국가 신인도 추락에 기업인들은 전전긍긍하고, 자영업자들은 줄폐업의 위기에 내몰려 있습니다. 

 

민생과 경제를 나락으로 떨어뜨려 놓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SNS에 다른 나라의 재난을 걱정하는 이중적 행태는 국민을 조롱하는 듯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이 지금 해야 할 일은 단 하나입니다. 석열산성에서 나와 순순히 체포에 순순히 응하십시오. LA 산불 피해를 입은 교민들은 정부와 국회가 챙기겠습니다.

 

2025년 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