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한민수 대변인] 내란 수괴에게 국격을 갖다 붙이다니 제정신입니까? 내란 범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한민수 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5년 1월 13일(월) 오전 11시 30분
□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 내란 수괴에게 국격을 갖다 붙이다니 제정신입니까? 내란 범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윤석열을 체포하는 것은 국격 손상이고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것이라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3일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내란을 일으킨 우두머리 윤석열에게 국격을 갖다 붙이다니 제정신입니까? 국민의힘이 그새 단체로 이성을 잃었나 봅니다.
내란동조당의 곤궁한 처지를 벗어나겠다고 마구잡이로 파렴치한 주장을 쏟아내는 모습에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능력조차 상실했습니까?
내란 범죄와 국정농단, 선거법 위반 혐의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논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고 고인이 되신 전직 대통령에 대한 모독입니다.
내란 수괴를 떠받드는 국민의힘이야말로 국격을 훼손하고 헌정질서를 위협하고 있음을 명심하십시오. 계속해서 내란 수괴를 옹호하며 나라 망신을 시킬 셈입니까? 국제사회가 보기엔 히틀러나 스탈린을 두둔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국민의힘은 제발 이성을 찾고 내란 종식에 협조하십시오. 법치주의와 헌법 질서마저 부정한다면 과연 어떤 가치에 기대어 정치를 할 생각입니까?
2025년 1월 13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